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신은 죽었다!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고병권. 427쪽 ‘고전을 다시 쓴다’…정신의 역사가가 아닌 나는 과거의 책에 큰 관심이 없다. 나는 어떤 책이 미래의 책이 될 수 없다면 최소한 현재의 책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마찬가지로 나는 오늘날 내게 문제가 되고 있는 주제들에 대해서 차라투트라와 대화를 나눈다.그것이 내가 『차라투스트라』를 읽는 방식이다. 책장만 넘기면 언제든 그에게 가는 문이 열린다. …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신은 죽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