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한 생태학 | 공짜 점심은 없다!

불온한 생태학. 이브 코셰. p354 지구를 지키는 새로운 생각 병든 지구를 구하기 위해 생태학적 전환이 필요하다 가장 논쟁적이고 가장 급진적인 탈성장 담론으로 다시 쓰는 생태학 #경고가 필요한가 생태학은 전 지구적 사상이다 생태학은 구조 및 체계의 사상이다 생태학은 가속화에 대한 사상이다 생태학은 돌이킬 수 없는 상황과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사상이다 생태학은 물질문명과 관련된 사상이다 … 불온한 생태학 | 공짜 점심은 없다! 더보기

생태도시 아바나의 탄생 | 생태혁명의 나라? 쿠바!

생태도시 아바나의 탄생. 요시다 타로. p334 작은 나라 쿠바의 커다란 도전, ‘늘 푸른 혁명’ #인류 미래의 희망, 쿠바의 친환경 유기농업_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 “인간의 삶을 좀 더 합리적으로 만들자. 정의로운 국제경제 질서를 만들자. 모든 과학지식을 환경오염이 아닌,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동원하자. 생태계에 진 빚은 갚되 사람들과는 싸우지 말자!”-피델 카스트로, 1992년 리우 환경회의 연설문 중에서 화학·기계화 … 생태도시 아바나의 탄생 | 생태혁명의 나라? 쿠바! 더보기

과학혁명의 구조 | 패러다임 쉬프트

과학혁명의 구조. 토머스 쿤.p242 과학사를 살펴보면, 역사를 통틀어 서로 다른 문화권 사이에서 과학의 전파는 과학 발전에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그때마다 번역의 역할이 결정적이었음을 보게 된다. 12세기 르네상스? 번역의 시대, 지금도 언어가 다른 문화권 사이의 다양한 교류에서 각종 저술의 번역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실감되고 있다 그렇듯 자유로운 시기가 없었더라면, 새로운 연구 분야로 옮겨가는 일은 … 과학혁명의 구조 | 패러다임 쉬프트 더보기

위험사회 | 위험 가득한 풍요의 시대

위험사회. 울리히 벡. p359 이 위험 가득한 풍요의 시대에! 세계보건기구가 홍역의 완전박멸을 선언하는 그 순간, 에즈볼라니 광우병이니 O-157이니 하는 신종 병역들이 화려한게 등단하여 그 같은 선언을 무색하게 만든다. 근대화의 길을 숨가쁘게 달려와 이제 ‘풍요사회’를 이루었다고 자축하는 순간, 마른 목을 축일 한 바가지의 맑은 물조차 남아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경악하게 된다. 전기문명에 도취하고 화려한 소비문화에 빠져드는 순간, … 위험사회 | 위험 가득한 풍요의 시대 더보기

긍정의 배신 | 불편한 진실

긍정의 배신. 바버라 에런라이크. p282 미국인은 ‘긍정적인’ 사람들이다. “미국인의 문제는 고통을 전혀 알지 못하는 것”-조지프 브로드스키, 소련 출신 망명 시인 그런데 이 긍정적 사고의 핵심에는 불안이 놓여 있다…이는 불쾌한 가능성과 부정적인 생각을 억누르고 차단하려는 쉼없는 노력, 곧 고의적인 자기기만이 필요하다는 뜻이다…긍정적 사고는 개인 및 국가 차원의 성공과 결부된 미국적 행동 양식의 정수이지만 그 근원에 놓인 … 긍정의 배신 | 불편한 진실 더보기

거꾸로, 희망이다 | 지성에서 길을 찾다

거꾸로, 희망이다. 시사IN북. p359 혼돈의 시대, 한국의 지성 12인에게 길을 묻다 [시사IN] 신년강좌 ‘혼돈의 시대, 위기 속에서 길을 묻다’ 정혜신 선생은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하는 깨달음이 사람을 치유한다고 말한다. 문제는 경제 회복이 아니라 자기 회복이라는 걸 자각하라고 권한다. 박원순 변호사에 따르면 희망은 보고자 하는 사람 눈에만 보인다. 깨어 있는 사람이 … 거꾸로, 희망이다 | 지성에서 길을 찾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