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줘서 고맙습니다” | 병천-광정-화산 산골마을 자전거 산책

꽃길 구경할 겸 나선 자전거 산책길 병천마을 지나고 광정 마을 지나고 화산마을 까지 두바퀴를 굴려봅니다. 오르막길 두바퀴 대신 두발로 오른 화산마을 여기저기 빈집 만큼 헌집들도 곳곳에 민박용 새집을 다 지은 것인지…인기척은 없고 어수선한 공사흔적들이 여기저기… 옛 빨랫터엔 이끼만 잔뜩…사람 흔적은 없고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동네는 사람이 없어요.” 뒤를 둘러보니 노부부 두 분이 마당에서 밭에서 무얼하고 … “와줘서 고맙습니다” | 병천-광정-화산 산골마을 자전거 산책 더보기

여행의 기술 | 길은 움직이는 동안 계속 만들어진다

여행의 기술. 카트린 파시히·알렉스 숄츠, p250 #들어가는 말_길 읽는 것쯤 아무 문제가 아니다 빌 터너: 고장난 나침판을 가지고 도대체 어떻게 항해를 한단 말이야? 깁스: 그래, 이 나침판은 북쪽을 가리키지 않아. 그런데 우리가 북쪽을 찾는 것도 아니잖아? –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중 사람들은 아직도 여행을 떠나지 전 ‘길 잃음’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어떻게 하면 이를 피할 수 … 여행의 기술 | 길은 움직이는 동안 계속 만들어진다 더보기

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 더블라이프

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이양일,강수산나.p304 도시와 전원을 오가며 사는 더블라이프 꼭 전원에 완전 정착하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라는 것을 긴 세월 체험으로 알게 한 더블라이프 이야기 #1 지금의 우리는? “안 가본 길을 가는데는 그 길을 다녀 온 사람의 경험담과 충고를 듣는 것이 최선이다.” 시골집에 있는 동안 정신은 맑게 쉬었지만 역시 끊임없이 해내야 하는 … 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 더블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