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권오광과 함께하는 심야책방 | 별보다 빛나는 대청마루 이야기꽃이 피어나는 가일서가

생각이 시나리오로, 시나리오가 다시 영화로 만들어지는 것처럼, 뜻이 글이 되고, 글에 담긴 뜻이 이루어지던 날! 많은 이들이 가일서가에 모여 별보다 빛나던 심야책방이 열렸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한 책방, 평소 조용하던 분위기와 달리 심야책방 준비로 북적북적합니다. 서가에 준비된 귀한 만화책 ‘타짜’ 전권, 오랜만에 만화책도 읽어보게 됩니다. 서가 아궁이 가마솥에선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겨오고. 심야책방 선물도 미리 받아보고. … 영화감독 권오광과 함께하는 심야책방 | 별보다 빛나는 대청마루 이야기꽃이 피어나는 가일서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