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란 가장 순수한 사람들이 해야 하는 일 | 불가능의 예술

#소닝상 수상 연설_1991년 5월 28일, 코펜하겐 정치가 혐오스러운 것은 그런 정치를 하는 자들 때문이지, 정치 자체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자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란 무엇보다도 가장 순수한 사람들이 해야 하는 일입니다. 처음에 순수했을 의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타락의 순간을 인지할 수 있어야 권력자는 비판적 거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국가를 위해 일한다고 착작에 빠졌다가 자신들의 탁월함에 설복당해서 주어지는 … 정치란 가장 순수한 사람들이 해야 하는 일 | 불가능의 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