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는 한국사 | 뒤틀린 불편한 우리들의 역사

말하지 않는 한국사. 최성락. p247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 역사의 불편한 진실 #바탄, 죽음의 행진과 한국 역사 이야기 일본군의 잔학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건. 7만명 포로 중 목적지에 도착한 포로들을 불과 5만 4천 명. 바탄에서 시작된 죽음의 행진으로 인해 당시 일본군을 지휘하던 혼마 장군을 전쟁이 끝난 후 전범으로 사형을 당했다. 일본인이 쓴 『태평양 전쟁』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 말하지 않는 한국사 | 뒤틀린 불편한 우리들의 역사 더보기

1984 | 아직 끝나지 않았다!

1984.조지 오웰. p442 전쟁은 평화 / 자유는 예속 / 무지는 힘 보도·연예·교육 및 예술을 관장하는 진리부, 전쟁을 관장하는 평화부, 법과 질서를 유지하는 애정부, 경제 문제를 책임지는 풍요부. 이 이름들은 신어로 각각 ‘진부’ ,’평부’, ‘애부’, ‘풍부하고 한다. 애정부는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곳이다. 그 건물에는 창문이 하나도 없다. 윈스턴이 시작하려는 일은 일기를 쓰는 것이었다. 일기 쓰기는 불법이 아니었다.(법이란 … 1984 | 아직 끝나지 않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