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 또렷하게, 찰지게, 맛있게 써라!

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김철호.  ‘뜻’을 넘어 ‘맛’의 세계로 글쓰기는 테크닉이 아니다 ‘물을 의식하는 물고기’가 되자 좋은 문장의 세 가지 조건? 또렷하게/ 찰지게/ 맛있게 ‘에’와 ‘에서’의 차이! 문법은 우리의 직관 속에 들어 있다. 문법은 국어학자들의 책 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우리들의 언어직관 속에 들어 있었다. 느낌이 다르다. 표면적 의미의 차이는 없지만 심층적 느낌에서 차이가 있는 것이다. 어떤 … 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 또렷하게, 찰지게, 맛있게 써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