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이여 일어서라!”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프란츠 파농. 365쪽 파농이 <대지의 저주받은 자들> 전체를 통하여 말한 것은 제3세계가 존재해야 할 방식에 대한 원칙의 천명이었다…인간과 휴머니즘에 관해 쉴 새 없이 이야기하면서 세계 도처에서 인간을 말살해온 서구 식민주의의 방식을 제3세계가 모방해서는 안된다고 파농은 역설한다. 그리고 제3세계의 문제는 “다른 대륙의 다른 시대의 사람들에 의해 설정되었던”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사이의 선택의 문제도 아니라는 …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이여 일어서라!” 더보기

우분투 ubuntu | 공동체 정신

우분투ubuntu. 스티븐 런딘&밥 넬슨. p 215 아프리카의 위대한 힘 사람이 사람인 것은 사람을 통해서다.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다(I am because you are).”-남아프리카 지역의 반투족의 말 안타깝게도 아무리 비슷한 유전자를 가졌다 하더라도 우리 인간의 관심은 서로 다른 것에 머물곤 한다. 신교와 구교, 이슬람교와 유대교, 흑인과 백인 그리고 황인, 진보주의와 보수주의 등 수많은 차이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 우분투 ubuntu | 공동체 정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