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프렌들리 | 세상을 바꾸는 사용자 경험

”자발적인 동작에는 반드시 피드백이 필요하다“ 일상에서 우리가 결심한 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도 대부분 피드백 문제가 아닌가? 21세기 디자인의 가장 큰 숙제는 환경이나 의료, 정부처럼 현재 피드백이 부족한 영역에 좀 더 양질의 피드백을 자주 제공하는 일이 아닐까. #유저프렌들리 #디자인 #사용자경험 #UX #피드백 디자인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거라고 믿는다면 허황된 낙관주의다…21세기 디자인의 역설은 사회에서 마주하는 … 유저 프렌들리 | 세상을 바꾸는 사용자 경험 더보기

No UI is the New UI

단순함은 생략이 아닌 깊은 이해의 결과이듯. 탐욕의 반대말은 무욕이 아니라 만족이듯이 ‘무욕’의 참다운 의미는 ‘욕심없음’이 아니라 만족이다. ‘무소유’란 가진 게 없는 빈털터리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소유하지 않는 것이다. No UI is the New UI 더보기

로그아웃에 도전한 우리의 겨울 | 디지털 월든

로그아웃에 도전한 우리의 겨울. 수잔 모샤트.p405 우리의 ‘로그아웃 겨울’은 일종의 정화 운동으로 시작되었지만 훨씬 더 대단한 것으로 끝을 맺었다. 간략하게 말하자면, 우리의 디지털 해독 노력은 우리의 머리와 가슴, 그리고 아이들 공부까지 뒤흔들어 놓았다. 그것은 먹고 자는 방식, ‘친구 맺고’ 싸우고 계획하고 노는 방식까지 다 바꾸어 버렸다. 가족생활의 본질적 색채와 성격을 변형시킨 것이다…결국 우리 가족의 자발적인 … 로그아웃에 도전한 우리의 겨울 | 디지털 월든 더보기

오래가는 UX 디자인 | UX 전성시대

오래가는 UX 디자인. 반준철. 변하지 않는 디자인 원칙을 찾아서 스티브 잡스, 기술과 인문학의 만남 기계에 맞춰서 사람이 행동하게 제품을 만들지 않고, 기계가 사람에 맞춰서 동작하도록 하려면 지금까지 우리가 집중한 기술에 관한 관심을 사람으로 돌려서 사람의 만족을 위해서 기술을 사용하게 해야 한다. 훌륭한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한 제품의 요소? 사용자 만족, 단순함, 우아함 단순함은 제품의 사용성과 … 오래가는 UX 디자인 | UX 전성시대 더보기

탁월함이란 무엇인가 | 애플과 삼성의 차이?!

탁월함이란 무엇인가. 이재영. p367 “탁월함은 훈련과 습관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탁월함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습관이다.”-아리스토텔레스 탁월함이란? 신기한 것은 우리는 명확하게 무엇이라고 정의하지 않은 채로도 잘 살아간다! 누구도 단 한 줄로 탁월함을 정의해준 사람은 없다. 결국 탁월함을 알려면 탁월한 것들을 둘러보어야 한다. #탁월함은 오래간다(인생의 유한함을 넘어선다) #탁월함은 보기 드물다(“화가가 죽으면 그림값이 올라간다’) #탁월함에는 정교함이 있다(장인정신) #탁월함에는 이야기가 … 탁월함이란 무엇인가 | 애플과 삼성의 차이?! 더보기

스마트워크 | 디지털노마드

스마트워크. 김국현. p220 사무실은 부동산과 인사 관리의 효율성을 위해 우리를 현장으로부터 분리해놓은 부자연스러운 부조리였던 것이다. 그 부조리를 존중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전 국민이 러시아워를 만들고 그 안에서 괴로워해온 셈이다. 스마트워크는 이 부조리를 의심하는 일로부터 시작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20세기 초 테일러리즘으로 대표되는 효율적인 노동 관리법이 대두되면서 무너진다. 광의의 아이디어 산업에서 업무 생산성을 좌우하는 것은 ‘이 … 스마트워크 | 디지털노마드 더보기

아이리더십 | Steve Jobs Way

아이리더십.제이 엘리엇. p328 The Steve Jobs Way “my way or the highway” 나를 따르던지 나가던지! “당신이 쓰고 싶은 걸 만들라고!” 잡스는 자신의 열정을 따름으로써 생존하고 번성하고 사회를 변화시킨다 “그가 지닌 비전의 힘은 무서울 정도였어요. 일단 그가 뭔가를 확신하면, 그 비전의 힘이 어떤 반발이나 문제 따위를 말 그대로 완전히 휩쓸어버립니다. 그냥 증발해버리는 거죠.” 열정적인 예술가처럼! “인간이 … 아이리더십 | Steve Jobs Way 더보기

한국 IT산업의 멸망 | 진보는 IT에 있다

한국 IT산업의 멸망. 김인성. p 390 #진보는 IT에 있다 ‘성공의 비밀’? 굳이 성공비결을 찾으라면 아마 단 한 가지 ‘운이 좋았다’일 것입니다! IT 성공비결은 없다?! 뭔가 이슈를 만들어야 생존할 수 있는 마케터들의 노력의 결과? 결국 하나 마나 한 소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인문사회학이 해야 할 일은 이데올로기가 사라진 사회에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전망을 … 한국 IT산업의 멸망 | 진보는 IT에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