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의 인문학 | 밥은 그저 밥이 아니다

밥의 인문학. 정혜경. p357 한국인의 역사, 문화, 정서와 함께해온 밥 이야기 #아주 따뜻한 ‘밥’ 한 그릇 건강의 핵심은 어떤 먹을거리를 먹어왔는지, 앞으로 무엇을 먹을 것인지 선택하는 데 있다. 지역환경 조전에 의해 주로 육식과 빵을 선택한 서구는 경제적으로는 선진국일지 몰라도 건강 면에서는 불우하다. 하지만 ‘밥’을 음식의 기반으로 한 우리는 건강 면에서나 문화 면에서 축복받은 민족이다…김이 모락모락 … 밥의 인문학 | 밥은 그저 밥이 아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