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철학 | 있는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철학자

나무철학. 강판권. p338 내가 나무로부터 배운 것들 자존. 스스로 존중. 자신이 타고난 모든 것을 온전히 수용할 때만이 가능하다. 세상에 존재하는 나무들은 결코 자신의 삶을 다른 나무들과 비교하지 않는다. 그런데 나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의 삶과 비교하면서 살았다. 여기서 나의 창의성은 막혀버렸다. 세상에는 큰티나무만 아니라 작은키나무도 큰키나무만큼 가치 있고, 큰키나무와 작은키나무가 조화를 이룰 때 아름다운 숲이 된다. … 나무철학 | 있는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철학자 더보기

광합성의 세계 | 지구의 생명유지 징치

광합성의 세계. 이와나미 요조. 지구상의 생명을 지탱하는 비밀 인간을 비롯하여 모든 동물은 식물의 기생충이다. 동물은 식물을 먹이로 해서 살아가지만, 식물은 동물을 먹지 않고도 살아간다. 그것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유기물을 식물 자체가 합성해 가지만 동물은 그러한 능력이 없기 때문. 자신에게 필요한 유기물을 스스로 만들어 내지 못하는 동물은, 식물이 만든 유기물을 가로채는 수밖에 별 도리가 없다. 식물이 … 광합성의 세계 | 지구의 생명유지 징치 더보기

버섯생태도감 | 우리 숲에서 자라는 561종

버섯생태도감. 국립수목원. p 우리 숲에서 자라는 561종 #균류의 정의 미국의 식물생태학자인 로버트 휘태커가 제안한 생물의 5계 분류법. 생물은 원핵생물계, 원생생물계, 동물계, 식물계 그리고 균계로 나뉜다. 이전까지 식물계에 포함되어 있던 균류가 스스로 양분을 합성하지 못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새로이 균계로 분류하였고, 이러한 균계의 생물들은 지구상의 모든 곳에 분포하고 있으며 동물, 식물과 함께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 버섯생태도감 | 우리 숲에서 자라는 561종 더보기

식물은 알고 있다 |  위대한 수학자

식물은 알고 있다. 김병소. p247 꽃의 신비스러운 디자인…그것은 수학이었다. 물리학이나 천문학을 연구하는 과정에서는 수학이 많이 사용되지만, 주변에서 흔히 자라는 폴포기나 나무를 볼 때에는 수학적 대상으로 삼지 않는 것이 보통. 식물은 그저 우리 주변을 녹색으로 장식하고 있는 조용한 존재일 뿐.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 식물들에서 수학적 문제를 끄집어 낼 것이다. 이것은 대부분의 식물이 가진 어떤 특이한 … 식물은 알고 있다 |  위대한 수학자 더보기

식물의 역사 | 식물의 탄생과 진화

식물의 역사. 이상태. p275 식물의 자연사, 식물의 탄생과 진화 그리고 생존전략 나는 식물을 좋아한다…오랫동안 식물에 대해 공부하며, 식물을 찾아서 전국 산야를 쫓아다니고, 외국에 가도 꼭 식물원을 찾거나 우리와 다른 식생을 가진 산을 오르면서 식물 세계의 다양함과 아름답고 신비함을 절감했다. 식물에 대해 공부하면 할수록 모르는 것들이 많음에 한계를 느끼면서도, 식물의 다양성과 적응은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어 평생 … 식물의 역사 | 식물의 탄생과 진화 더보기

식물은 알고 있다 | 보고, 냄새 맡고, 기억하는 식물의 감각 세계

식물은 알고 있다. 대니얼 샤모비츠. p187 What a Plant Knows #우리와 많이 닮은 식물들 세상_류충민 “식물도 생각을 할까?”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동을 받은 것은 ‘과학적’ 시각에서 기술되었다는 점이다. 과학은 흔히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식물의 여섯 가지 감각에 대한 이야기도 어느 누군가의  머릿속에 스치는 엉뚱한 질문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사실 식물이 보거나, 냄새 맡거나, 듣거나, 느끼거나, 기억한다는 … 식물은 알고 있다 | 보고, 냄새 맡고, 기억하는 식물의 감각 세계 더보기

식물의 인문학 | 사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식물의 인문학. 박중환. p393 숲이 인간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꽃, 잎, 열매, 뿌리 “사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큰 나무만 사는 숲은 세상에 없습니다. 식물은 경쟁하지만 다투지 않습니다. 타협하고 상생하고 공존합니다. 인류가 새로운 5000년 문명사를 쓰려면 식물을 닮았으며 좋겠습니다. #식물이 내게 부린 마법 식물은 흔하디 흔한 풀과 나무입니다. 이들이 지구를 푸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온갖 생명이 함께 하는 … 식물의 인문학 | 사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2천년 식물 탐구의 역사 | 식물 분류학의 역사

2천년 식물 탐구의 역사. 애너 파보르드. p The Naming of Names 식물의 명명 체계, 분류학Taxonomy이 탄생하게 된 역사를 다룬 책 오늘날 우리는 당연한 것처럼 라틴어 두 단어로 구성된 이명법(二名法)을 사용하고 있다. 같은 식물이라 할지라도 나라, 언어에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기 마련이지만 이 라틴어 이름만큼은 만국 공통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혼란을 막아준다. 이 이명법의 기반을 … 2천년 식물 탐구의 역사 | 식물 분류학의 역사 더보기

야생화 산책 |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야생화 이야기

야생화 산책. 나영학. p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야생화 이야기 풀 한 포기만큼 위대하고 신비로운 것이 세상에 또 있을까? 식물은 광합성을 하여 녹색의 잎과 꽃, 열매를 만들어 낸다. 인간을 비롯한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먹여 살리는 위대한 힘이다. 그래서 지구는 엄연한 식물의 행성이고, 그 주인은 바로 식물이다. 우리는 우리가 마치 지구를 지배하며 사는 것처럼 착각하곤 한다. 식물은 … 야생화 산책 |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야생화 이야기 더보기

식물을 보고 세상을 읽는다 |  식물은 나의 스승

식물을 보고 세상을 읽는다. 허신행. p276 식물이 사람처럼 보고 듣고 말하며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식물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믿는 우리 인간보다 더 진화했다면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알고 보면 식물은 인류 탄생의 밑거름이 되었고 우리 인간들이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아낌없이 보살펴 올 뿐만 아니라 우리들에게 많은 삶의 지혜까지 제시해 주고 있건만 우리는 식물에 … 식물을 보고 세상을 읽는다 |  식물은 나의 스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