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이런 맛 처음이야! | 송이파티

‘송이파티’ 문자 메시지와 함께 시작된 송이잔치! 친구들 덕분에 맛보는 송이버섯 맛잔치!!! “오우! 이런 맛 처음이야”라는 친구의 한마디가 아니더라도 저녁시간 이보다 좋은 맛이 없습니다. 이보다 좋을 수 없는 ‘송이파티’! 도시에서는 맛볼 수 없는 시골살이의 참맛같은 ‘가을맛’을 친구들과 맘껏 즐겨봅니다. 오우! 이런 맛 처음이야! | 송이파티 더보기

청화산 시루봉 산행 | 친구들 모여라

시골학교 동창들과의 청화산 시루봉 산행.주말 스케쥴로 바쁜 솔과 해도 참석을 못하고, 올해는 유달리 참석률이 저조해 오붓한 가족산행같은 분위기가 이어진다. 아빠를 대신한 두 아들. 힘들지만 재미있는 산행을 제대로 경험해본다. 친구 아버님을 위해 약초를 뜯고 있는 친구. 시골에서 자란 덕분에 전문약초꾼 못지 않다. ‘반쪽짜리’ 촌놈에겐 너무도 부러울 따름이다. 들꽃 공부와 함께 약초 공부도 열심히 해봐야겠다. 멀리 병풍처럼 펼쳐진 … 청화산 시루봉 산행 | 친구들 모여라 더보기

청화산 파노라마 | 시골집 풍경

성황당 옆으로 난  산길을 따라 오르면 시작되는 파노라마 같은 풍경들 잠시 오르면 나오는 백두대간 제단인 ‘정국기원단’.  제단의 병풍처럼 속리산이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웅장한 파노라마 속에 아랫동네부터 윗동네까지 모두 한 눈에. 바로 아래 봉우리에서 바라본 정상. 천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원적사가 살짝 모습을 드러낸다. 첩첩 산들이 그려내는 웅장한 풍경화가 눈앞에 그려진다. 막상 정상에 오르면 멋진 파노라마는 온데 … 청화산 파노라마 | 시골집 풍경 더보기

시루봉-청화산행 | 청화산인(靑華山人)

‘산사나이’친구와 함께한 청화산행. 산사나이 발걸음을 뒷따르며 여유있게 즐긴 ‘화산-시루봉-청화산-화산’ 청화산 풀코스 산행이지만, 시간은 오히려 하프코스로 끝마친다. 긴 능선길을 따라 피어난 진달래, 산철쭉, 제비꽃, 붓꽃, 노랑제비꽃과 야생화들이 발걸음을 가볍게 해준다. 택리지 이중환을 사로잡았던 우복동의 전경이 아침 안개에 가려져 선명하지 않지만 눈을 사로잡는 경관들이 능선을 따라 이어진다. 하산을 하고 나서야 뒤늦게 걷힌 아침안개들과 함께 신록의 봄풍경을 제대로 … 시루봉-청화산행 | 청화산인(靑華山人) 더보기

청화산인(靑華山人) | 시골집 풍경

택리지의 이중환이 찾은 이상향 우복동을 품고 있는 청화산은 백두대간의 정기가 가득 서린 신령스런 기운이 넘처흐른다. 지난 번 중간에서 내려온 부녀산행의 아쉬움을 오붓한 홀로 산행으로 깔끔하게 씻어버리며 멋진 풍광을 즐겨본다. 속리산, 도장산과 함께 우복동을 지켜주는 든든한 청화산이 있어 더욱 멋진 시골집 풍경이 고마울 따름이다. From 청화산 From 여름방학 청화산인(靑華山人) | 시골집 풍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