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된 미래 Davinci Codex | 기록만이 미래에 살아 남는다

기록된 미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에서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으로 현실로 살아난 아이디어! 새로운 ‘역사(驛舍)’와 함께 과거의 기록으로 남겨진 서울역문화관. 고풍스러운 전시장 분위기가 전시회 테마와 찰떡궁합 같다. 다빈치의 노트에서 재현된 정교한 로봇. 한참동안 눈길을 사로 잡았던 서울역의 사진 기록들. ‘기록된 미래’인 다빈치의 노트. 엄청난 상상력이 기록으로 고스란히 담긴 다빈치의 노트. 기록이 없었다면 위대한 상상력도 한낱 잊혀진 기억으로 … 기록된 미래 Davinci Codex | 기록만이 미래에 살아 남는다 더보기

스펙타클의 사회 | 자본주의의 완성?

스펙타클의 사회. 기 드보르. p224 1967년 11월 출간! 스펙타클의 비판 이론은 장기간에 걸친 역사의 보편적인 조건들을 처음으로 규명한 이론일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인 조건들이 소멸되지 않는 한 이 비판 이론이 수정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현재의 발전 국면은 더욱더 이 비판 이론의 타당성을 입증하며 예시하고 있다.독자들이 이 책에서 다시 접하게 될 스펙타클의 이론은 고차원적인 혜안을 필요로 하지 … 스펙타클의 사회 | 자본주의의 완성? 더보기

철학적 시읽기의 괴로움 | 자유로운 인간의 숙명

철학적 시읽기의 괴로움. 강신주. p323 “깊은 산속에서 길을 잃었다면, 우선 주변에 보이는 가장 높은 봉우리에 올라가야 한다. 힘들고 괴롭지만 이 일을 피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앞으로 가야 할 길을 볼 수 있기 때문에,…얼핏 보면 쓸모없는 것 같지만 철학은 내가 나중에 알게 될 것을 미리 보여주는 힘이 있다. 하지만 잊지 말자. 내가 어디에서 … 철학적 시읽기의 괴로움 | 자유로운 인간의 숙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