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산 선생의 글쓰기 | 한 문장 한문장, 문장이 생각을 만들어가게 한다

황현산 선생의 ‘나를 위한 열 개의 글쓰기 지침’ 글을 쓸때는 어떤 내용을 쓴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떤 문장을 쓴다고 생각한다. “내용을 쓴다고 생각하면 써야 할 글에 가닥이 잡히지 않는다. 한 문장 한문장, 문장이 생각을 만들어가게 한다. 첫 문장을 잘 써야 하는 이유도 여기 있다.” 어떤 호흡으로 읽어도 리듬이 살아 있어야 한다. “호흡이 좋아야 글이 명료하다. 글 … 황현산 선생의 글쓰기 | 한 문장 한문장, 문장이 생각을 만들어가게 한다 더보기

산촌마을의 꿈 | 마을이 학교다!

산촌유학과 작은학교 살리기가 만나야한다. 이 과제는 일차적으로는 교사들의 문제이지만 더 크고 깊은 문제는 작은학교가 몸담은 지역공동체의 문제와 맞물려 있다. 생태마을 만들기와 작은학교 살리기의 만남을 반긴다. 지역 공동체 학교 살리기. 산골의 작은 학교는 완전히 새로워져야 한다. 지역공동체 안에서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 움직이는 작은학교가 필요한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교육과정을 지역화하는 작은학교 운동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사람이 있으면_작은학교 … 산촌마을의 꿈 | 마을이 학교다! 더보기

Contemporary Communities | 공동체가 있는 곳이야말로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이다

오늘날의 공동체를 만드는 힘 2009년 유엔 해비타르 추산 하루에 40만 명 이상이 도시로 이주하고 있다. 유례가 없는 인구이동의 시대를 맞아 공동체의 번영이 무엇보다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새로운 도시계획은 수백만 혹은 수억 명의 삶에 근본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도시계획가들은 도시가 그저 고정된 물리적 대상이 아니라 복합적인 요소들로 인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생명체에 가깝다는 사실을 때론 망각한듯 보인다. … Contemporary Communities | 공동체가 있는 곳이야말로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이다 더보기

농업의 혁신이 빼앗아 가는 것들 | 아침 편지

빠르고 효율적인 것이 꼭 좋은 것인지? 삶은 오히려 천천히 느리게 사는 게 지혜로운 삶이 아닐지? 기술혁신의 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의식의 혁신이 아닐지? 한 번 돌아보게 만드는 비오는 아침 편지 하나. 투자자와 만나는 시간, 농사펀드 뉴스레터 에디터가 쓰다 #18. 농업의 혁신이 빼앗아 가는 것들 농촌은 시대의 변화에 둔하고 혁신과는 먼 것처럼 보입니다. 농업 현장은 힘들고 … 농업의 혁신이 빼앗아 가는 것들 | 아침 편지 더보기

촛불을 든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

어른들에게도, 특히 학부모들에게도 일독을 권할 만한 좋은 글 하나.「촛불을 든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지금처럼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인문학을 홀대하고, 그에 대한 지원을 축소한다면, 결국 우리는 돈과 권력에 지배당할 것이다. 아무리 삼성그룹이 경영 전공자를 찾더라도, 만약 여러분이 좋은 정부와 건강한 사회를 갖고 싶다면, 정치철학, 역사, 문학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특히 인문학은 지금과 같은 정치적 혼란을 극복하는데 … 촛불을 든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 더보기

왜? 어떻게? 무엇을? | 위대한 리더들이 행동을 이끌어내는 법

왜? 어떻게? 무엇을? 이 작은 아이디어는 몇몇 단체 그리고 리더들이 왜 영감을 줄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다른이들은 못하는 반면에 말이지요 이 부분에 대해 정말 빠르게 설명하겠습니다. 지구 상의 모든 개인, 단체는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100%로 말입니다. 몇몇은 자신이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죠.당신이 그것을 차별화된 가치 제안이라고 부르든 아니면 당신의 독점적인 프로세스로 부르든 … 왜? 어떻게? 무엇을? | 위대한 리더들이 행동을 이끌어내는 법 더보기

Let’s do it! You can make a difference

무언가 근본적으로 잘못된 일입니다.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은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사회의 잘못된 결정 때문에 생긴 문제들입니다. 그리고 사회의 좋은 결정이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후손에게 물려줄 세상은 모두가 충만하고 품위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기를 쓰고 발버둥치면서 서로를 밟고 올라서는 세상을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 Let’s do it! You can make a difference 더보기

No UI is the New UI

단순함은 생략이 아닌 깊은 이해의 결과이듯. 탐욕의 반대말은 무욕이 아니라 만족이듯이 ‘무욕’의 참다운 의미는 ‘욕심없음’이 아니라 만족이다. ‘무소유’란 가진 게 없는 빈털터리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소유하지 않는 것이다. No UI is the New UI 더보기

우문현답? 뺄셈의 지혜

먹는 것이 곧 내 몸이다. 너무나 단순해서 잊고 사는 평범한 진리. 과유불급! 그 중에서도 술에 관한 명언 중 이 만한 것은 없으리. The Year in Design Mobile is today’s first screen. So design responsively, focusing on content and structure first.Mobile is today’s first screen. So design responsively 모바일 최우선! 반응형 웹은 필수. Websites and apps … 우문현답? 뺄셈의 지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