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 | 책 한 권이 아니라 정신을 팝니다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 백창화·김병록. p287 오래된 미래에서 들고 온 책마을의 꿈 책이 있는 마을을 꿈꾸며 귀촌하다 미루마을을 선택한 유일한 이유가 작은 도서관이었는데 죄초 직전.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없으니 도시를 떠나 시골에 온 이유를 상실했으며 우리들의 꿈은 물거품이 된 것과 다름이 없었다. 남편과 나는 좌절하고 낙담했다. ‘작은 도서관’의 꿈이 ‘책이 있는 집’으로 …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 | 책 한 권이 아니라 정신을 팝니다 더보기

열하일기 외사 | ‘열하일기’ 해설서

열하일기 외사. 설흔. p 『열하일기』를 읽는 또 다른 방법 문: 『열하일기』를 다룬 훌륭한 책들이 여러 권 나와 있는데, 왜 또 『열하일기』인가? 답: 『열하일기』는 ‘카이카이’(목이 달아난다는 뜻)의 텍스트라는 사실을 주장하기 위해서이다. ‘카이카이’의 공포에 맞서기 위해, 극도의 심리적 불안을 이겨내기 위해 쓴 글이 바로 『열하일기』이란 뜻이다. 죽기를 각오한 글쓰기? ‘호학의 군주’ 정조의 문체반정? 글쓰기는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였다! … 열하일기 외사 | ‘열하일기’ 해설서 더보기

숲속작은책방 |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활동모임을 위해 찾은 ‘숲속작은책방’. 강연 모임 시작에 앞서 잠시 아이들에게 책방 이용방법을 설명해주시는 백창화님. 한시라도 빨리 놀고 싶은 아이들 마음이 씩씩한 대답이 돌아온다. 곧이어 백창화님의 강연으로 시작된 모임 시작과 함께 책과 책방이야기가 이어진다. “책방에 들어오시면 누구나 책을 꼭 사가셔야 합니다”란 책방입구 안내 규칙의 사연과 함께 도시에서도 어렵다는 책방(서점)운영의 노하우로 시작된 책 … 숲속작은책방 |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더보기

내 뜻대로 산다 | 모두가 가는 길에서 벗어나도 행복할 수 있다

내 뜻대로 산다. 황상호. p207 서울을 떠나 더 행복한 사람들, 14인 14색 #그들을 만나서 행복했다 인터뷰를 하다 보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때가 있다. 두려움을 이겨 내고 대안을 선택한 사람들의 말 속에는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의 온갖 핑계와 잡념을 털어 낼 만한 죽비 한 자루씩은 숨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말자, … 내 뜻대로 산다 | 모두가 가는 길에서 벗어나도 행복할 수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