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 | 숫자 센스

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 야마다 신야. 178쪽 비용의 삭감은 ‘퍼센트‘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절대금액‘으로 따져야 한다. 티끌을 모아도 태산이 되지 않는다? 돈에 대한 원칙과 철학이 없은 사람은 비싼 물건을 살 때, ‘1,010만 원이든 1,000만 원이든 큰 차이가 없으니까 판매원이 하라는 대로 하지 뭐!’라고 생각하기 쉽다. (1000원은 아끼지만 10만원은 아끼지 않는다) 변두리 외곽의 고급 프랑스 … 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 | 숫자 센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