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같은 책읽어주기 | 내아이책읽어주기 학부모동아리

화창한 일요일 오후 시간, 학교 운동장에서 소풍 같은 내아이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모임을 가져봅니다. 셋까지 모여도 스마트폰 속에 빠져 있을 아이들이 다섯만 모여도 마당밖에서 논다는 한 어머니 회원님의 말씀처럼 열도 넘는 아이들이 모이니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자연스레 ‘큰’ 놀이마당이 펼쳐집니다. 화창한 날씨에 시원한 운동자 그늘밑 돗자리 깔고 옹기종기 모여 앉으니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어른들은 어른들대로 이보다 … 소풍 같은 책읽어주기 | 내아이책읽어주기 학부모동아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