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언어 | 욕망을 불러 일으키는 디자인

사물의 언어. 데얀 수직. p322 탐나는 것들의 비밀 우리는 왜 어떻게 매혹되는가? #물건들 속에서 허우적대는 세상 일찍이 세상 사람들이 지금만큼 많은 물건을 소유한 적이 없건만, 우리가 그 소유물들을 사용하는 빈도는 점점 더 줄고 있다. 아주 짧은 시간을 머무는 집만 해도 물건들로 가득 차 있다 …한 번도 쓴 적 없는 운동기구와 한 번도 식사한 적이 없는 … 사물의 언어 | 욕망을 불러 일으키는 디자인 더보기

스펙타클의 사회 | 자본주의의 완성?

스펙타클의 사회. 기 드보르. p224 1967년 11월 출간! 스펙타클의 비판 이론은 장기간에 걸친 역사의 보편적인 조건들을 처음으로 규명한 이론일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인 조건들이 소멸되지 않는 한 이 비판 이론이 수정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현재의 발전 국면은 더욱더 이 비판 이론의 타당성을 입증하며 예시하고 있다.독자들이 이 책에서 다시 접하게 될 스펙타클의 이론은 고차원적인 혜안을 필요로 하지 … 스펙타클의 사회 | 자본주의의 완성? 더보기

텔레비전을 버려라 | 감각의 회복

텔레비전을 버려라. 제리 멘더. p344 맥루한은 우리에게 과학 기술의 함정을 간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어야 했다. 그러나 그는 대신 인간과 전자매체와의 관계, 지구촌 조성 등을 고무하였가에 결국 과학과 신비의 통일을 지지하는 결과만을 초래하고 말았다. #경험의 대체와 획일화 폼 나는 광고쟁이? 이런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나는 어떤 공허함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자신이 … 텔레비전을 버려라 | 감각의 회복 더보기

미래를 읽는 사람 못 읽는 사람 | 비화폐적 행복

미래를 읽는 사람 못 읽는 사람. 구사카 기민토. p215 “죄인은 돌아서라. 장성백. 네 놈은 길이 아닌 길을 달려온 게야. 순순히 오라를 받거라.” “길이 아닌 길이라. 길이라는 것이 어찌 처음부터 있단 말이오. 한 사람이 다니고 두 사람이 다니고 많은 사람들이 다니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법. 이 썩은 세상에서 나 또한 새로운 길을 내고자 달려왔을 뿐이오.”-다모,MBC드라마 … 미래를 읽는 사람 못 읽는 사람 | 비화폐적 행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