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뒤흔든 시민 불복종 | 호랑이는 가죽을, 사람은 책을 남긴다!

세계를 뒤흔든 시민 불복종. 앤드류 커크. p167 Civil Disobedience 세계를 뒤흔든 선언3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시민 불복종』은 아마 미국 문학사상 가장 유명한 단편일 것이다. 『시민 불복종』이 처음 발표될 당시에는 “시민정부에 대한 저항”이라는 제목이었다. 지금부터 시대마다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 소로를 살펴보고, 21세기가 직면한 문제들과 가능성이라는 맥락에서 소로의 저술과 사유의 가치를 고찰해보고자 한다. #등장배경과 지은이 초월주의자 랄프 … 세계를 뒤흔든 시민 불복종 | 호랑이는 가죽을, 사람은 책을 남긴다! 더보기

로그아웃에 도전한 우리의 겨울 | 디지털 월든

로그아웃에 도전한 우리의 겨울. 수잔 모샤트.p405 우리의 ‘로그아웃 겨울’은 일종의 정화 운동으로 시작되었지만 훨씬 더 대단한 것으로 끝을 맺었다. 간략하게 말하자면, 우리의 디지털 해독 노력은 우리의 머리와 가슴, 그리고 아이들 공부까지 뒤흔들어 놓았다. 그것은 먹고 자는 방식, ‘친구 맺고’ 싸우고 계획하고 노는 방식까지 다 바꾸어 버렸다. 가족생활의 본질적 색채와 성격을 변형시킨 것이다…결국 우리 가족의 자발적인 … 로그아웃에 도전한 우리의 겨울 | 디지털 월든 더보기

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 더블라이프

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이양일,강수산나.p304 도시와 전원을 오가며 사는 더블라이프 꼭 전원에 완전 정착하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라는 것을 긴 세월 체험으로 알게 한 더블라이프 이야기 #1 지금의 우리는? “안 가본 길을 가는데는 그 길을 다녀 온 사람의 경험담과 충고를 듣는 것이 최선이다.” 시골집에 있는 동안 정신은 맑게 쉬었지만 역시 끊임없이 해내야 하는 … 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 더블라이프 더보기

나에게 컴퓨터는 필요없다 | 자연과 인간, 문명에 대한 성찰

나에게 컴퓨터는 필요없다what are people for?.웬델 베리 .p239 전문가의 자문? 어떤 전문가도 모든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다 알지 못한다! 전문가의 조언이란 거의 쓸모가 없다.(분석 과잉, 통찰 부재) 현대의 가정은 소비적인 커플이 소비하는 장소이다. 거기서는 아무런 생산적인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기술혁신은 생산과 소비를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분리시켜 다른 소수 사람들의 경제적 목적에 봉사하도록 만드는 수단으로 제공되었다. … 나에게 컴퓨터는 필요없다 | 자연과 인간, 문명에 대한 성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