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간 풍경 | 나락이 거꾸로 올라가서 쌀로 내려온다!

쌀방아 찧는 날, 아침 일찍 찾은 쌀방앗간. 요란한 기계소리와 함께 지게차가 왔다갔다. 800kg! 나락 10 가마니 짜리 커다란 포대자루를 사람이 들 수 없으니기계힘을 빌릴 수밖에. 커다란 포대자루를 지게차로 들어올리니 자루 밑으로 나락이 쏟아져 내리고, 쏟아진 나락이 거꾸로 올라갔다 쌀로 내려오고, ‘톤백’이라 불리는 나락 가마니가 이 모든 낯선 풍경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방앗간 풍경 | 나락이 거꾸로 올라가서 쌀로 내려온다! 더보기

좋은 대통령을 뽑는 것은 좋은 국민의 의무! | 대통령기록전시관

기록이 역사다 – 대통령 노무현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 하듯, 과거는 단순히 지나간 사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현재와 미래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특히, 국가의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의 결단은 나라의 미래를 향한 고뇌를 담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합니다. – 대통령기록관 소개글 중 “모든 민주주의에서, 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 알렉시스 토크빌 좋은 … 좋은 대통령을 뽑는 것은 좋은 국민의 의무! | 대통령기록전시관 더보기

시골쥐와 도시쥐가 만나다 | 시골 언니들 도시 동생들

오랜만에 만난 언니동생들. 밤늦도록 놀고도 새벽같이 일어나더니  또 놀이터로 나가는 언니동생. 신도시답게 분위기가 말쑥하고 놀이터도 색달라 보인다. 놀이터 곳곳이 저마다 다 색다르다. 대단한 미끄럼 놀이터가 있다는 동생들 말에 함께 찾아나선 또다른 놀이터. 한낮의 더위가 한창인데다가 길도 한참 멀다보니, 아이들도 금새 지쳐버린다.  대단한 놀이터는 없지만 온동네가 놀이터인 시골집 생각이 벌써 간절해진 언니들. 시골쥐와 도시쥐 이야기도 잠시 … 시골쥐와 도시쥐가 만나다 | 시골 언니들 도시 동생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