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에콜로지 | 음식과 섭생에 관한 문학적 사유? 모든 음식은 세상의 몸이다!

푸드 에콜로지. 김원중. 303쪽 음식은 생명체를 연결하는 고리!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단지 우리의 배고픔을 채우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행위에 그치지 않는다. 이런 생물학적 차원을 넘어 음식과 섭생은 종교적이며 철학적인 동시에 인류학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음식은 수직적으로는 인간과 신을 연결해주는 통로인 동시에 수평적으로는 인간과 다른 모든 생명체를 연결하는 고리이다. 또 다른 한편으로 음식은 인간이 … 푸드 에콜로지 | 음식과 섭생에 관한 문학적 사유? 모든 음식은 세상의 몸이다! 더보기

음식혁명 | “나는 인간과 식품, 지구의 관계를 새로 정립하는 것을 하나의 역사적 혁명이라고 생각한다”

음식혁명. 존 로빈스. 개인적이냐 사회적이냐를 불문하고, 자각(awareness)은 치유의 첫 단계다. 인간이 고통을 당하는 것과 고통을 당하는 이유의 상관관계를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선택을 내릴 자유를 향유하는 데서 가장 근본적인 단계다. 7 음식에는 피토케미컬,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제니스테인, 레티놀, 이소플라본, 리코펜, 제니스테인 등 적어도 1,000가지 물질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암과 심장병을 예방하고, 분노를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그렇다면 … 음식혁명 | “나는 인간과 식품, 지구의 관계를 새로 정립하는 것을 하나의 역사적 혁명이라고 생각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