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자연 읽기 | 사람이 만들 수 없는 것들

행복한 자연 읽기. 박영욱. p352 박새가족의 숲속 친구들 자연은 거대한 도서관이자 학교입니다. 또한 훌륭한 선생님이기도 하지요. 우리는 자연에서 배우는 학생입니다. 자연 속에 깃든 아름다움, 삶의 방법과 지혜, 사랑과 행복을 배우게 됩니다. 평생 공부해도 끝이 없는 배울 거리가 자연에 있습니다. 자연은 여러분의 친구이기도 합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그 이야기를 알아들을 수 … 행복한 자연 읽기 | 사람이 만들 수 없는 것들 더보기

식물의 인문학 | 사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식물의 인문학. 박중환. p393 숲이 인간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꽃, 잎, 열매, 뿌리 “사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큰 나무만 사는 숲은 세상에 없습니다. 식물은 경쟁하지만 다투지 않습니다. 타협하고 상생하고 공존합니다. 인류가 새로운 5000년 문명사를 쓰려면 식물을 닮았으며 좋겠습니다. #식물이 내게 부린 마법 식물은 흔하디 흔한 풀과 나무입니다. 이들이 지구를 푸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온갖 생명이 함께 하는 … 식물의 인문학 | 사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99%를 위한 주거 | 더 나은 건축을 위한 상상

99%를 위한 주거. 사카구치 교헤 외. p177 더 나은 건축을 위한 상상과 제언 #들어가며_박성태, 정림건축문화재단 사무국장 우리의 현대사는 도시의 역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자유를 찾아, 돈을 쫓아 많은 사람들이 주저없이 고향을 떠나 도시로 모여들었다 …산술적으로만 본다면 오 년 마다 전체 국민이 한번씩 집을 옮기고 있는 것이다. 정 붙일 시간적 여유도 없이 우리는 끊임없이 … 99%를 위한 주거 | 더 나은 건축을 위한 상상 더보기

모든 생명은 서로 돕는다 | 수의사 아빠의 생명,공존,생태 이야기

모든 생명은 서로 돕는다. 해를 그리며 박종무. p286 #약육강식이 아닌 더불어사는 생명 이야기 우리가 사는 초록별 지구. 얼마나 많는 종류의 생명이 살고 있을까? 100만, 500만, 1000만 종? 아무도 몰라. 학자에 따라서는 1,000만 종, 1억 종이 있다는 학자도. 이렇게 차이가 많은 이유? 땅속은 말할 것도 없고 화산의 분화구에서 시작해 심해의 수천 미터 깊은 곳까지 생명이 없는 … 모든 생명은 서로 돕는다 | 수의사 아빠의 생명,공존,생태 이야기 더보기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 | 위대한 유산? 자연체험!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 데이비드 스즈키. p427 “..사람들은 흔히 우리에게 닥친 가장 시급한 환경 문제가 무어냐고 묻는다…나는 가장 큰 위기가 현대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파괴를 일삼는 가치와 신념에 있다고 생각한다.” 과학자로서 나는 새로운 발견에 관한 도덕적·윤리적·사회적 파장에 책임을 느껴야 한다는 가르침을 어디서도 받은 적이 없다. 세월이 갈수록 언론 보도가 시시한 정보 조각으로 …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 | 위대한 유산? 자연체험! 더보기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 | 자연인(自然人)으로 살아가기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 최성현. p311 후쿠오카 마사노부의 『짚 한 오라기의 혁명』이란 책을 읽고 크게 감동, 두세 시간 깊은 고요 속에서 세상을 달리 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체험으로 하루 만에 다른 사람이 된 그는 바로 직장을 그만 두고, 그 당시 집 한 채를 임대하여 공동 생활을 하던 유학생 시오다 교오꼬와 함께 후쿠오카의 다른 책 …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 | 자연인(自然人)으로 살아가기 더보기

자연달력 제철밥상 | 농부의 자연밥상

자연달력 제철밥상. 장영란. p245 어제 감자를 거두었다. 줄기를 뽑아내면 그 자리에 감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흙을 헤쳐 감자를 찾아내니 감자가 나오고 또 나온다. 두어 번 김매준 것밖에 한 일이 없는데 잘되었으니 어찌 감사하지 않겠나. 땅이 살아나고, 하늘이 도와주셨나 보다. 감자 실컷 먹고 그 기운을 받아야겠다. 이렇게 곡식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듯, 이 책도 내가 흙에 뿌리 … 자연달력 제철밥상 | 농부의 자연밥상 더보기

침묵의 봄 | 여전히 유효한 이야기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 p345 ‘인간은 미래를 예견하고 그 미래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했다. 지구를 파괴함으로써 그 자신도 멸망할 것이다.’-앨버트 슈바이처 #40년 만에 다시 읽은 [침묵의 봄] 기적의 화학물질이란 찬사와 함께 마구잡이로 사용되던 각종 살충제/제초제/살균제들이 자연 생태계와 인체에 미치는 온갖 해악을 낱낱이 밝혀냄으로써 현대 과학문명이 환경오염과 훼손의 주범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전세계에 주지시키는 … 침묵의 봄 | 여전히 유효한 이야기 더보기

참여하라 | 분노하고 참여하라

참여하라. 스테판 에셀. p122 Engagez-vous! 스테판 에셀의 청년 시민운동가와의 대담 ‘현명한 인간’이란 뜻의 호모 사이엔스를 버리고 공생인을 의미하는 호모 심비우스로 거듭나야 합니다-최재천 [호모 심비우스] 동참합시다. 그래서 개발주의가 아니라 생태주의가 정치의 중심에 우뚝 서는 그런 세상을 만듭시다. 그러다보면 ㅓ지 않은 장래에 세계환경기구 또는 세계생태기구도 탄생하리라 믿습니다-최재천 이 시대에 인권이란 지구와 자연의 권리와 공생할 때 의미가 있는 … 참여하라 | 분노하고 참여하라 더보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꼼꼼한 안내서 | The Better World Handbook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꼼꼼한 안내서.엘리스 존슨&브렛 존슨&로스 핸플러. p489 The Better World Handbook: Small Changes that Changes the Make a Big Difference 참여하고 행동해서 우리가 세상 만들기 사람들의 선택과 행동이 지금을 만들었다는 점을 다시 생각한다면, 사람들의 다른 선택과 행동만이 다른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도 있다. 역사는 늘 거대한 힘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듯 보이지만, …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꼼꼼한 안내서 | The Better World Handbook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