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경제로의 전환 | 관광은 생태 교육의 장소이자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생명경제로의 전환. 자크 아탈리. 287쪽 이제 더는 미루지 말고 행동에 나서야 한다! 마지막으로, 관광은 생태 교육의 장소이자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위에 열거한 모든 질문에 답해야 한다. 위기 이전보다 더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 진정한 의미에서 사는 듯이 살아가기 위해지나치게 빨리 조심성 있는 태도를 내던져버리고 옛날식으로 돌아가버렸다. 그리고 결국 모든 것을 잃었다. 반대로, 새로이 태동하는 것을 … 생명경제로의 전환 | 관광은 생태 교육의 장소이자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더보기

‘생태적 감수성, 살면서 느끼고 기른다’ | 2006 일본 산촌 유학 현장을 가다

2006 일본 산촌 유학 현장을 가다 ‘생태적 감수성, 살면서 느끼고 기른다’ -산촌유학 현장보고 워크숍, 2006년 8월24일 하자센터 무조건 작은 학교를 살려야 한다는 논리보다 작은 학교가 어떤 학교가 되어야 좋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안이 있어야 합니다. 농촌 인구 감소와 작은 학교 통폐합은 시대적 흐름(?)인데, 이 흐름을 막으려 든다고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닐 겁니다? 산촌유학에서 이야기하는 생태교육은 … ‘생태적 감수성, 살면서 느끼고 기른다’ | 2006 일본 산촌 유학 현장을 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