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 18가지 대안적 실험 | 작지만 큰 희망의 씨앗들

미래를 여는 18가지 대안적 실험. 장병윤. p216 대안은 제대로 된 현실 인식 위에서 가능하다. 우리가 현실의 문제를 직시할 때 비로소 그를 극복하고 개선할 힘을 얻을 수 있다. 오늘 우리의 삶과 우리가 뿌리 내린 세계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일이 중요한 것은 그 때문이다. 제한적인 자원과 무한성장 욕구 사이의 괴리가 현실화되면서 인류 사회는 막다른 벼랑으로 내몰리고 있다. 산업화 … 미래를 여는 18가지 대안적 실험 | 작지만 큰 희망의 씨앗들 더보기

기브앤테이크? 순서가 중요하다!

기브앤테이크? 기브 먼저 사람과 일? 사람 먼저 과정과 결과? 과정 먼저 사람과 전략? 사람 먼저 행복과 성공? 행복 먼저 (선행복 후성공)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먼저 줘라 마음을 얻으려면 마음을 먼저 줘라 선순환? 순서가 중요하다! 먼저 베풀어라 뿌린 대로 거둔다! 욕심이 앞서면 화가 오지만 욕심을 뒤로 하면 복이 온다. 내가 먼저? 상대방을 변화시키려면 내가 먼저 … 기브앤테이크? 순서가 중요하다! 더보기

좋은 팀을 만드는 건 ‘다르다’

큰 차이를 만드는 사소한 차이? ‘틀리다’와 ‘다르다’ 틀리다?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 시시비비를 가리는 논쟁에서 나 잘나고 너 못났다는 다툼으로 끝나기 십상이다. ‘왜’와 ‘무엇을’이 빠진 ‘어떻게’ 다른지에 집중. 다른 생각의 차이를 키운다. 다르다? 나와 다른 생각? ‘왜’,’무엇’이 다른지 알려면 내 야야기보다 경청이 필수. ‘어떻게’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다른 생각의 차이가 줄어든다. 다른 생각의 차이를 줄이는 건 … 좋은 팀을 만드는 건 ‘다르다’ 더보기

흙에서 흙으로 | 제자리로 돌아가야 할 풍경

흙에서 흙으로. 이도원. p210 생태 에세이 #사람들과 함께 이 땅에 살며 어쩔 수 없이 보아야 하는 어설픈 모습들은 감당해야 할 인연이다. 제 갈 길을 찾지 못해 도시의 아스팔트 위를 뒹굴고 있는 낙엽은 정녕 행복하지 않으리라. 불타다 남은 생명의 씨도 할 일은 있고, 큰 나무 그늘 아래 자리 잡은 어린 나무와 키가 작은 풀도 자기 할 … 흙에서 흙으로 | 제자리로 돌아가야 할 풍경 더보기

식물의 인문학 | 사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식물의 인문학. 박중환. p393 숲이 인간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꽃, 잎, 열매, 뿌리 “사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큰 나무만 사는 숲은 세상에 없습니다. 식물은 경쟁하지만 다투지 않습니다. 타협하고 상생하고 공존합니다. 인류가 새로운 5000년 문명사를 쓰려면 식물을 닮았으며 좋겠습니다. #식물이 내게 부린 마법 식물은 흔하디 흔한 풀과 나무입니다. 이들이 지구를 푸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온갖 생명이 함께 하는 … 식물의 인문학 | 사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맛있는 식품법 혁명 | 상식을 배반하는 식품법의 맨얼굴

맛있는 식품법 혁명. 송기호 @song_kiho. p252 식품법 100년이 숨겨운 밥상 위의 비밀과 진실 먹을거리는 마트에서 소비자들을 언제나 기다리고, 사람들은 자신과 그의 자녀들이 먹을 최상의 식품을 결정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어느 한 쪽에서 바라본 일면이다. 소비자는 지갑에서 현금이나 카드를 꺼내 계산할 자유가 있을 뿐이다. 자신이 선택한 식품에 어떤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는지조차 제대로 알 수 없다. … 맛있는 식품법 혁명 | 상식을 배반하는 식품법의 맨얼굴 더보기

그린투어리즘 |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그린투어리즘. 다나카 미쓰루 .p189 도시와 농산어촌 공생하기 세계화 속에서 지역 경쟁력이 진정한 국가경쟁력이 되고 있는 시대 농촌의 과소화와 고령화, 지역활력의 저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정부주도 지역활성화 정책에 대한 우려? 예산 따먹기 경쟁!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가 자칫 주민은 들러리가 되고 지방자치단체와 용역회사들이 대신 만들어 주는 ‘살기 좋아 보이는 지역 만들기‘로 전락할 우려가 높다! 세상의 … 그린투어리즘 |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더보기

마르크스의 자본,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 ‘나’를 뛰어넘어 ‘우리’로

마르크스의 자본,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강신준. p240 조금 일찍 만났더라면 삶의 방향이 달라졌을 책? 마르크스의 자본! ‘진리’가 중요한 까닭? 우리 삶을 낭비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 청소년기의 후회를 막아줄 고전 ‘자본’, 진리가 책 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현실의 삶 속에 살아 있는 것임을 알려주는 책 북유럽의 좋은 사회? ‘자본’의 가르침을 충분히 소화한 사회와 그렇지 못한 … 마르크스의 자본,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 ‘나’를 뛰어넘어 ‘우리’로 더보기

대화의 재발견 | 더불어 생각하기

대화의 재발견. 윌리엄 아이작스. p465 dialogue and the art of thinking together 대화,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능력은 투표보다 훨씬 더 근본적인 민주주의의 기초를 형성했다. 고대 그리스의 한 철학자는 “투표가 시작되었을 때 민주주의는 끝났다”고 말할 정도였다. ‘사람들은 진심으로 대화하려 할 때 어떤 점을 읽지 못하는가?’ 대화를 잃어버린 시대? 사람들은 일단 잠을 깨면 다시 잠으로 돌아가지 … 대화의 재발견 | 더불어 생각하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