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이야기 | 미하엘 엔데

끝없는 이야기. 미하엘 엔데. p702 인간의 정열이란 수수께기 같은 것이고 그건 어른이나 아이나 마찬가지다. 정열에 사로잡혀 버린 사람은 정열이 뭔지 설명할 수 없고, 그런 경험을 한 번도 해 보지 못한 사람은 정열을 이해할 수 없다. #위기에 처한 환상 세계 구원의 가능성이 어디에 있든지 간에 한 가지는 확실해요. 그걸 찾기 위해선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찾을 … 끝없는 이야기 | 미하엘 엔데 더보기

기적의 도서관 | 살아 있는 건축 이야기

기적의 도서관. 정기용.p341 순천기적의 도서관/제천기적의 도서관/진해기적의 도서관/제주기적의 도서관 도서관은 살아 있다. 건축은 살아 있는 유기체다 상상력 넘치는 공간의 시인,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비저너리, 공적 가치를 세우는 일이라면 망설임 없이 헌신하는 공익 근로자? 정기용! 공간의 시인, 비저너리, 공익 헌신 3박자? 바보의 조건(세상을 바꾸는 비이성적인 사람들) “도서관을 이렇게도 지을 수 있구나” 한 살짜리 꼬맹이들도 안방에서처럼 기고 … 기적의 도서관 | 살아 있는 건축 이야기 더보기

지식 e 4 | ‘미친’ 세상을 바꾼 ‘미친’ 사람들

지식 e 4. ebs 지식채널. p367 무용해 보이는 그 모든 상상들이 이 세상을 바꾼다 상상하자, 이뤄질 때까지 상상하자(진짜 상상!) 그냥 찢어지는 종이? 모두가 만원이라 생각하면? 지식은 돈과 같은 것이다. 모두가 상상할때, 우리의 지식은 쌀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 쌀을 나눠줄 때, 비로소 미래는 바뀐다! 방랑기사가 본 세상은 용기가 아닌 오만/ 덕이 아닌 폭력/ … 지식 e 4 | ‘미친’ 세상을 바꾼 ‘미친’ 사람들 더보기

경영의 미래 | 창조집단

“The brain is a wonderful organ; it starts the moment you get up in the morning and does not stop until you get to the office.” – Robert Frost 모던 타임즈 현대경영에 대한 해학적 풍자다. 말 그대로 회사만 가면 잘 돌던 머리가 멈춘단 얘기다. 견고한 조직문화속의 개인의 위상에 대한 직설적 표현이다. ‘효율성‘의 절대가치를 추구하는 현대경영의 … 경영의 미래 | 창조집단 더보기

작두콩 상상(想像) | 잭과 콩나무

일찌 감치 김장 김치를 해 놓으셨단 할머니 말씀에 부랴부랴 다녀온 시골집. 신종플루엔자가 한창 유행인 가운데 다행히 몸살이 심한 정도여서 솔과 해만 데리고 엄마 없이 하룻밤을 보내고 온다. 낮엔 아무리 친하게 놀아도 밤만 되면 아빤 손도 못 대게하는 해가 걱정스러웠지만, 별 탈없이 하룻밤을 엄마없이 지내고 나니 왠지 부쩍 자란 느낌이다. 하지만 역시나! 아직은 잠자리에선 엄마가 최고다. … 작두콩 상상(想像) | 잭과 콩나무 더보기

아내가 결혼했다 | 상상의 터치라인

아내가 결혼했다. 이게 전부다. 참으로 황당한 이야기다. 믿지 못할 이야기다. 도발적 상상력? 진정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선 상식이란 견고한 아집을 벗어나야 한다는 작가의 말로 시작되지만 우리의 상식은 너무 견고하다. 행복한 결혼 ‘폴리아모리스트’란 자발적 평등 결혼 공동체를 통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아내와 이를 거부하면서도 서서히 삶으로 받아들이는 남편과 또다른 남편의 허구적 이야기가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어색함이 사라져버린다. 또다른 … 아내가 결혼했다 | 상상의 터치라인 더보기

어린왕자 | 보아뱀속의 코끼리

“내 비밀은 이런 거야. 그것은 아주 단순하지. 오로지 마음으로만 보아야 잘 보인다는 거야.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단다.” 여우의 말처럼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른이 된다는 건 두 눈으로만 세상에 길들여지는 과정이기도 하다. 문득 다시보는 ‘어린왕자‘가 잠시나마 잊혀진 어린 시절로 시간을 되돌려준다. 순수한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던 시절로. ‘보아뱀속의 코끼리’를 바라볼 수 있는 … 어린왕자 | 보아뱀속의 코끼리 더보기

생각의 탄생 | 창조학교

창조성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일까? 뛰어난 창조력을 발휘한 인물들을 통해 창조성의 비결을 파악하고 그 방법을 알려주는 [생각의 탄생]이 강조하는 것은 바로 창조적 교육이다. 며칠전 지식사회에서 창조성 교육을 위한 창조학교 개교소식을 접하고 난 뒤라 더욱 공감이 가는 이야기다. 전문가 양성을 위한 지식인이 아니라 온전한 인간으로 키울 수 있는 전인교육을 위한 통합교육이 절실하다. 지식사회의 역설 전문화를 통한 지식의 … 생각의 탄생 | 창조학교 더보기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 통합적 사고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아이디어와 창의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흔히 하는 말 가운데 하나이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드릴는 사람도 있겠지만, 생각이 차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생각’의 중요성을 들려주고 있는 책이다. 현실은 아무리 끈질기긴 하지만 그저 하나의 환상일 뿐이다.-앨버트 아인슈타인 현실과 모델 우리가 인식하는 것과 달리 삶에서 명백한 현실이라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 통합적 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