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 바퀴 | 비갠후

언제나 신나는 온가족의 동네 한 바퀴! 비온뒤 촉촉해진 동네 텃밭을 가로질러 여기저기 자라나는 파릇파릇한 새싹들을 구경하며 아이들의 발걸음에 맞춰 아침의 여유를 잠시 즐겨본다. 하지만 여유도 잠시. 집으로 돌아오자 늦은 아침식사를 서두르고 바삐 온가족이 발걸음을 다시 옮긴다.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동네 한 바퀴 | 비갠후 더보기

동네 한바퀴 | 봄이 오는 소리

From 봄이오는소리 From 봄이오는소리 차가운 겨울바람에 베란다에 꽁꽁 묶여있던 키티 자전거가 따스한 햇살과 함께 찾아드는 봄소식에 기지개를 펴고 바깥바람을 쐬러 나간다. 아직 바람이 차갑기 하지만 봄의 따스함을 예감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침 햇살이다. 오랜만에 ‘동네 한바퀴’를 나서지고 하니 아이들이 더 신나한다. 겨우네 집안에 꽁꽁 묵여있던 아이들의 동심도 이제 넓은 들판이 펼쳐진 바깥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야 당연할 … 동네 한바퀴 | 봄이 오는 소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