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프렌들리 | 세상을 바꾸는 사용자 경험

”자발적인 동작에는 반드시 피드백이 필요하다“ 일상에서 우리가 결심한 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도 대부분 피드백 문제가 아닌가? 21세기 디자인의 가장 큰 숙제는 환경이나 의료, 정부처럼 현재 피드백이 부족한 영역에 좀 더 양질의 피드백을 자주 제공하는 일이 아닐까. #유저프렌들리 #디자인 #사용자경험 #UX #피드백 디자인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거라고 믿는다면 허황된 낙관주의다…21세기 디자인의 역설은 사회에서 마주하는 … 유저 프렌들리 | 세상을 바꾸는 사용자 경험 더보기

스타트업이 만드는 사용자 경험 | UX는 ‘What’이 아닌 ‘Why’에서 나온다

스타트업이 만드는 사용자 경험. 박윤종. p211 UX. 스타트업이 대기업과 다른 것은 창업자 본인부터 팀멤버에 이르기까지 그들 스스로 고객으로 치환되어 ‘What’이 아닌 ‘Why’ 어프로치에서 제품을 기획한다는 점이다? 경쟁사보다 기능 하다 더 추가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지 않으세요? 채우기보다 비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성숙되지 못한 족흔은 오히려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인식하는 철학적 … 스타트업이 만드는 사용자 경험 | UX는 ‘What’이 아닌 ‘Why’에서 나온다 더보기

심플은 정답이 아니다 | Living with complexity

심플은 정답은 아니다. 도널드 노먼. p283 “한국 사람들은 복잡해 보이는 걸 좋아해요” 구매를 결정하는 순간에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기능’임을 뜻한다. 그런데도 소비자가 단순한 제품을 원한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이 책에서 나는 복잡함에 대한 기존의 시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할 것이다. 삶은 복잡하고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들어맞아야 한다. ##단순함의 덫: 무엇이 창조적 혁신을 막는가? #사실 … 심플은 정답이 아니다 | Living with complexity 더보기

와이어드wired | 공감의 시대

와이어드. 데브 팻나이크. p311 wired? 고객과 긴밀하게 연결된 공감의 시대 관점의 전환, 고정관념의 탈피, 패러다임 전환? 공감의 힘(역지사지의 지혜!) 성공적인 사업은 머리가 아닌 마음에서 완성된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 하는 책이다.-말콤 글래드웰 비용절감보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사업의 성공에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로빈 워터스, 전 Target store 부회장 #공감능력을 잃어버린 시대 어느 기업이든 모두 자신만의 시각에서 벗어나 … 와이어드wired | 공감의 시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