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 | 숫자 센스

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 야마다 신야. 178쪽 비용의 삭감은 ‘퍼센트‘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절대금액‘으로 따져야 한다. 티끌을 모아도 태산이 되지 않는다? 돈에 대한 원칙과 철학이 없은 사람은 비싼 물건을 살 때, ‘1,010만 원이든 1,000만 원이든 큰 차이가 없으니까 판매원이 하라는 대로 하지 뭐!’라고 생각하기 쉽다. (1000원은 아끼지만 10만원은 아끼지 않는다) 변두리 외곽의 고급 프랑스 … 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 | 숫자 센스 더보기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 중용, 때를 아는 것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김승호. p381 #중용, 때를 아는 것 사업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선수다. 사업하는 이유를 아는 사람은 고수다. 하지만 선수나 고수도 사업하는 때를 아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그런 의미로 사업가는 중요의 의미를 누구보다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중용이란 가운데, 양극단의 중간이 아니다. 중용은 위치상 가운데가 아니라 시간이 포함된 개념이다. 같은 원칙을 가지고 양극단을 …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 중용, 때를 아는 것 더보기

극락 컴퍼니 | ‘주식회사 놀이’

  극락 컴퍼니. 하라 고이치. p263 “결국, 회사가 없기 때문이겠죠” 회사 근무의 양식미 “아니요, 사업을 일으키는 그런 거창한 게 아니라, 놀이말입니다. 회사놀이요.” 회사 이념? 꿈속의 이상. 오로지 꿈속의 이상을 끊임없이 추구해나가는 회사 고지식. 언제나 고지식하게 우리 고령자의 성실함을 소중하게 여기는 회사 도외시. 채산도, 효율도, 야심도 욕망도, 승리도 영예도, 면목도 체면도, 온갖 번뇌와 얽매임을 일단 도외시한다. … 극락 컴퍼니 | ‘주식회사 놀이’ 더보기

린 스타트업 Running Lean | 스타트업 가이드

린 스타트업Running Lean. 애시 모리아. p224 “실천이 이론을 이긴다” 어떤 과정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내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대답해야 할 질문은 “이것을 만들 수 있을까?”가 아니라 “이것을 만들 필요가 있을까?” 스타트업 성공의 이유? 초기에 훌륭한 계획(플랜A)을 세우고 출발했기 때문이 아니라 자원이 소진되기 전에 성공적인 계획을 찾았기 때문일 때가 많다 지나치게 많은 기능? … 린 스타트업 Running Lean | 스타트업 가이드 더보기

나는 거대한 꿈을 꿨다 | 손정의

나는 거대한 꿈을 꿨다. 이나리.p172 손정의 평전 그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간절함이었다 마침내 찾은 일생의 뜻? ‘정보기술 혁명으로 인간을 행복하게’ “이름도 필요 없다, 돈도 필요 없다, 지위도 명예도 필요 없다, 그런 멍청한 남자가 아니면 큰일을 이룰 수 없어요. 그런 사람은 누구도 깨부술 수 없어요.” “모두 열심히 걷지요. 열심히들 살아요. 하지만 오르고 싶은 산을 정하지 않은 사람, … 나는 거대한 꿈을 꿨다 | 손정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