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스트 붓다의 정리법 | 휴가 갔을 때처럼 하라!

미니멀리스트 붓다의 정리법. 레기나 퇴터. p220 #휴가 갔을 때처럼 하라 꼭 필요한 것만, 작은 캐리어에 든 옷과 물건만으로도 휴가를 즐기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 편안한 마음으로 골목길을 걸으며 사람들이 어떻게 사나 홀깃거리고, 엽서를 쓰고, 재미난 것이 있으면 걸음을 멈추고 구경하면 된다. 휴가 땐 새로운 것에도 금방 마음을 연다. 낯선 사람하고도 쉽게 마음을 터놓는 친구가 된다…휴가를 … 미니멀리스트 붓다의 정리법 | 휴가 갔을 때처럼 하라! 더보기

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 2 | 버리기 마녀의 심플라이프

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 2. 유루리 마이. p111 없어도 사는 데 아무 지장 없답니다. #버리기 결심은 이렇게! 1)’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지 묻는다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 나에게 묻는 것. 2)’아깝다’는 걸 핑게로 대지 않는다 3) 선입견을 버리고 집 안을 체크한다 4)실패해도 ‘언젠가는!’ 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후회를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없는’ 생활은 불가능하다 대부분의 물건은 없이 살아도 … 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 2 | 버리기 마녀의 심플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