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미드의 경제사상 | 완전고용? 아가소토피아의 꿈

녹색평론 151. 2016년 11-12월 #제임스 미드의 경제사상_강남훈 제임스 미드는 1907년 영국 남부에서 태어났다. 그는 옥스퍼드에서 고전을 공부하였고, 1928년에 그가 어리석으면서 사악한 현상이라고 생각했던 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경제학을 공부하기 시작. 그가 사망하던 1995년에 출판한 책의 제목이 『완전고용은 회복할 수 있을까-아가소토피아의 꿈』이었던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기본소득은 미드가 일생 동안 주장한 정책이었다. 1935년 『노동당 정부를 위한 경제정책 … 제임스 미드의 경제사상 | 완전고용? 아가소토피아의 꿈 더보기

21세기 자본론 | 돈이 돈을 번다

21세기 자본론. 토마 피게티. 자본주의의 가장 중요한 모순? r > g 불안정을 초래하는 주된 힘은, 민간자본의 수익률 r이 장기간에 걸쳐 소득과 생산의 성장률 g를 크게 웃돈다는 사실과 관련이 있다. r > g라는 부등식은 과거에 축적된 부가 생산과 임금보다 더 빨리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부등식은 근본적인 논리적 모순을 드러낸다. 기업가는 필연적으로 자본소득자가 되는 경향이 있으며, … 21세기 자본론 | 돈이 돈을 번다 더보기

불평등의 대가 | 현실 자본주의

불평등의 대가. 조지프 스티글리츠. p462 #불평등의 대가는 아주 비싸다 오늘날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고 있는 ‘시장’은 심한 낭비와 심한 불평등과 심한 고통을 낳고 있다 스티글리츠는 시장을 한마디로 ‘불평등을 생산하는 기계 장치‘라고 답하고 있다 상위 1퍼센트, 그들은 자신의 특권과 지위를 이용하여 사회적 생산으로부터 터무니없는 양을 빼앗아 가는 지대 추구로 일관하고 있다 불평등은 시장 경제가 본래 가질 수 … 불평등의 대가 | 현실 자본주의 더보기

당신의 계급 사다리는 안전합니까? | 불편한 진실

당신의 계급 사다리는 안전합니까?. 뉴욕타임즈. p372 불평등이 만들어낸 우리 시대의 초상 가난이 대물림되고 부자는 더 부유해지는 사회 “미국에서의 사회이동에 대해 경제학자들 대부분이 오랫동안 믿어왔고 미국인들 대부분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과 현실은 다르다는 것이 명확해지기 시작했습니다….”(불평등과 양극화의 확대) 미국의 새로운 능력주의의 핵심에는 역설이 있다? ‘능력’은 유보하고 태어난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장원을 물려주는 낡은 부의 세습 시스템을 대처해왔다. 그러나 … 당신의 계급 사다리는 안전합니까? | 불편한 진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