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속한의학원론 | 한의학 사용자 설명서

통속한의학원론. 조헌영(윤구병주해). p291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한의학 명저 내가 한의학에 관한 저서를 한다는 것은 나 자신도 생각지 못했던 일이다. 30이 되어서 한의학 서(書)를 처음 펴 보게 된 것은 그때 우리의 처지가 남달랐고, 대중 의료가 실로 비참한 상태에 있었으며, 이 대중 의료에 관하여 가장 공헌이 많고 위대한 공효(功效)가 있는 한의학이 날로 쇠퇴해 가는 것이 애석하고 우려되어 … 통속한의학원론 | 한의학 사용자 설명서 더보기

치유 혁명 | 마음이 약을 이긴다

치유 혁명 Mind Over Medicine. 리사 랭킨. p290 “마음과 연관되지 않은 몸의 질병은 없다”-소크라테스 이론적으로는 설명할 길이 없는 자연치유의 사례들? 그즈음 나는 거의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이 주제에 사로잡혀 있었다. 더욱 깊이 파고든 건 호기심 때문이었다. 심신의 연관성은 수십 년간 의학의 선구자들이 지지해온 내용이다. 그런데도 주류 의학계에 발을 붙이지 못했다…그들의 책을 읽고 나는 분개했다. 이토록 … 치유 혁명 | 마음이 약을 이긴다 더보기

김철의 몸살림 이야기(하) | 가슴을 펴자! 마음이 열린다!

김철의 몸살림 이야기(하).김철. p351 이 하권을 읽어 가다 보면 우리 전통의 것은 비과학적이고, 심지어는 미신 내지는 야만적인 것이라고 보는 시각이 얼마나 협소한 사고의 틀에 매여 있는 것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과학을 자임하는 것이 실은 “과학을 이용해서 과학을 빙자하는 철저한 비과학”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실은 비과학적이기 때문에 최첨단의 최신 기계에 복잡한 화학이라는 과학의 산물을 이용하고 … 김철의 몸살림 이야기(하) | 가슴을 펴자! 마음이 열린다! 더보기

김철의 몸살림 이야기(상) | 몸은 스스로 낫는다

김철의 몸살림 이야기(상).김철. p318 몸은 스스로 낫는다 생명체는 이상이 생기면 스스로 바로잡아서 생명을 보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인간이라는 생명체도 예외가 아니다. 오히려 생명체로서 가장 고도로 진화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 어떤 생명체보다도 더 완벽하게 스스로 나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리를 세우고 가슴을 펴라 스스로 낫는 방법?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허리를 세우고 … 김철의 몸살림 이야기(상) | 몸은 스스로 낫는다 더보기

공간이 마음을 살린다 | 자연이 담긴 공간

공간이 마음을 살린다. 에스더 M. 스턴버그. p 신경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연과 함께할 때 행복감을 느낀다. 신경건축학? 공간과 건축이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건축을 탐색하는 학문 건축이란 ‘마음의 소리를 담은 그릇’이라 했던가? (EBS 지식채널 ‘집을 짓다 – 사람을 위한 건축, 말하는 건축가 정기용의 공공건축 프로젝트’) #삶의 안식처를 찾아서 “잘 … 공간이 마음을 살린다 | 자연이 담긴 공간 더보기

마음을 다스리는 간디의 건강 철학 | 행복을 위한 건강

마음을 다스리는 간디의 건강 철학. 모한다스 K. 간디. p339 ‘사람이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물건이 구속된다‘고 여기며 흙과 나무로 지은 오두막에서 평생을 보냈다. 소유물의 보관처가 아니라 사람의 쉼터였던 간디의 오두막. 그의 작은 거처에서는 자연과의 조화를 통한 기쁨과 인간을 행한 사랑과 진리의 힘이 충만해 있었다. ‘병이란 불결한 것이 몸의 특정 부분에 축적되었다는 자연의 경고일 뿐‘ 이라고 간디는 … 마음을 다스리는 간디의 건강 철학 | 행복을 위한 건강 더보기

니시 건강법 | 만병을 고치는 자연치유력

니시 건강법. 와다나베. p254 약이 필요없다! 약에 의존하지 않고 만병을 고칠 수 있는 건강법 만병통치비결?자연치유력 현대의학의 한계 ‘약의 부작용’, ‘약의 공해’ 시대 약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는 것이 현대의학의 상식이다. 그런데도 약의 부작용에 의해서 오히려 병에 걸리는 무서운 사태가 발생하게 된 것이다 약은 한편으로는 독이다 ‘약에 부작용에 의한 병‘ 의원성 질환 비단 인간뿐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력을 … 니시 건강법 | 만병을 고치는 자연치유력 더보기

뚜레쥬르 케익 먹고 입원한 해

해를 구토와 설사에 이어 탈수상태로 만든 뚜레쥬르 케익. 새롭게 시작하는 유치원에도 입학식만 간신히 참석. 일주일 내내 제대로 먹지 못하고 기운을 차리지 못한채 결국 병실에 입원한 해. 다행히도 입원하고나서 곧바로 원기회복한 해. 케익도 제일 많이 먹고 탈도 크게 나더니 앞으론 케익 욕심 부리지 않겠다고 한다. 불량식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준 한바탕 소동이 집안을 뒤흔들며 지나간다. 뚜레쥬르 케익 먹고 입원한 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