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놀아야 나라가 산다-윤구병 | 참실강연회

From 아이들이 놀아야 나라가 산다 #보리출판사, 윤구병 이 책이 나무 한 그루를 베어 낼 가치가 있는지를 고민하는 보리 #쉬운말 참? 있는 것을 있다하고 없는 것을 없다하는 것 좋은 것? 있을 것이 있고 없을 것이 없는 것 진실, 거짓, 선, 악, 존재, 무,…실제 삶에서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가? 추상적인 죽은 말들 어려운 말, 힘 있는 나라의 말, … 아이들이 놀아야 나라가 산다-윤구병 | 참실강연회 더보기

잡초는 없다 | 자연의 지혜

잡초는 없다. 윤구병 .p262 나이 쉰 고개를 넘어서야 삶의 길을 바꾸었다. 대학 선생에서 농사꾼으로. 다른 생명체와 달리 사람은 교육이 없으면 이 땅에 살아남을 길도 없는 생명체로 태어나고 진화해왔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과 우리가 사는 집이 모두 학교공부 운동장이고 교실이었다 “철학은 왜 공부하려고 하지요!” 면접 “포항제철에 들어가려고요.” 많은 학생들이 자기가 선택하는 학과나 학문에 대해서 잘 모르는 … 잡초는 없다 | 자연의 지혜 더보기

실험 학교 이야기 | 마을이 학교다

실험 학교 이야기. 윤구병 p263 새로운 공동체로 가는 길 ‘공동체 학교’의 초벌그림 현재 농촌에나 산촌에나 어촌에는 미래가 없다. 어디를 가나 마을 공동체에 아이들이 없다. 꿈에서만 그리면 뭘 해, 실현을 해야지. 그러나 꿈이 야무져야 그 꿈을 실현할 길도 열심히 찾게 되는 게 아닐까. 공동체 학교가 중심이 된 마을 공동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누군가 … 실험 학교 이야기 | 마을이 학교다 더보기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 행복의 지혜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윤구병 p314 자연과 공동체 삶을 실천한 윤구병의 소박하지만 빛나는 지혜 술 취한 글씨 속에서 여든 넘은 아기가 그늘 없이 활짝 웃고 있었습니다 “눈 올 때 눈이 오니 이것이 천국.” 이오덕, 권정생 선생님 “나는 내일 벼락 맞거나 염병에 걸려 죽어도 자연사로 치부될 나이인지라 욕심이 없소.”, “어쨌거나 내일 죽어도 나는 열반이고, 극락행이야.” 하고 웃었더니, 글 …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 행복의 지혜 더보기

변산공동체학교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 살아 있는 교육

변산공동체학교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윤구병, 김미선 p276 변산공동체 정식 이름이 변산공동체학교! 마을 어르신과 자연의 가르침 배움터와 삶터, 일터가 하나! ***왜 교육을 받는가? 살아남을 수 없다! 유전정보(몸)만으로 물려받는 생물체들 교육이 없으면 인간도 없다! ‘제힘으로 살 수 있는 힘’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교육의 궁극 목적이라는 저희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따로 또 … 변산공동체학교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 살아 있는 교육 더보기

흙을 밟으며 살다 | 변산공동체 이야기

흙을 밟으며 살다. 윤구병 함께하는 삶을 일군 윤구병의 공동체 에세이 바람이 콧속으로 들어온다. 땅이 발바닥을 거쳐서 내 가슴에 느낌으로, 내 머리에 버팀목으로 들어선다. 햇살이 내리쬐여 한겨울인데도 등에 따뜻한 기운이 흐른다. 술 한 잔. 이거 참 행복한 물이다. 그 많은 풀벌레들, 뱀들, 개구리들, 꽃과 열매들, 콩알, 팥알, 보리개떡, 쑥떡들도 내 행복한 삶을 거들어준 작은 선생님들이다 헬렌과 … 흙을 밟으며 살다 | 변산공동체 이야기 더보기

꿈이 있는 공동체 학교 | 일, 놀이, 공부가 하나인 세상

꿈이 있는 공동체 학교. 윤구병 일, 놀이, 공부가 하나인 윤구병의 교육 에세이 ***대안학교가 아닌 현실적인 올바른 교육, 학교의 모습, 대안교육의 한계-공부만을 생각, 실천? 제도교육의 장점을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아이들이 일과 놀이와 공부가 하나로 녹아 있는 기초 생산 공동체에서 자율적이고 독립심이 강한 아이들로 자라는 것이 더 좋다고 여긴다 시험공부는 벼락치기로 할 수도 있지만, 사람 공부는 하루아침에 … 꿈이 있는 공동체 학교 | 일, 놀이, 공부가 하나인 세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