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 나를 흔들다 | 꿈에서 흔들어 깨우다!

붓다, 나를 흔들다. 법륜. p254 불교의 가장 큰 특징은 깨달음입니다. 이 글을 읽은 여러분도 스스로 ‘그래, 브라만들의 주장에는 모순이 있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스스로 모순을 알아버린 것이지요. 이것을 ‘깨달음’이리고 합니다. 옳고 그름을, 맞고 틀림을 말하는 게 아니고 의문이 있는 사람이, 의혹이 있는 사람이, 무지가 있는 사람이 확연히 깨달아 버리는 것이지요. 부처님께서는 어느 것이 옳다든지 혹은 그르다든지 … 붓다, 나를 흔들다 | 꿈에서 흔들어 깨우다! 더보기

새로운 100년 | 가슴을 뛰게 하는 통일 이야기!

새로운 100년. 법륜·오연호. p335 시대와 역사를 제대로 읽으려면 눈을 크게 떠야 합니다. 남한만 보지 말고 한반도 전체를 봐야 합니다. 한반도에 머무르지 않고 미국과 중국을, 나아가 세계를 봐야 합니다. 오늘에만 급급하지 말고 과거와 미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오늘에만 급급하지 않고 과거와 미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역사는 우리에게 세계정세의 흐름을 정확히 간파하지 못하면 화를 당한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 새로운 100년 | 가슴을 뛰게 하는 통일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