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이 함께 | “여럿이 함께 가면 길은 뒤에 생겨난다”

여럿이 함께. 신영복,김종철,최장집,박원순,백낙청이 말하고 프레시안이 엮다. p235 다섯 지식인이 말하는 소통과 공존의 해법 “여럿이 함께 가면 길은 뒤에 생겨난다” #우리 시대의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들에 대한 제언 프레시안 창간 5주년 기념, 2006년 9월부터 11월까지 신영복, 김종철, 박원순, 최장집, 백낙청 등 이 시대의 대표적 지식인 다섯 분을 모시고 진행한 연속 기획 강연 우리는 「프레시안」이라는 새 언론을 굳이 … 여럿이 함께 | “여럿이 함께 가면 길은 뒤에 생겨난다” 더보기

마을의 귀환 | 도시공동체 탐방기

마을의 귀환. 오마이뉴스 특별취재팀. p 대안적 삶을 꿈꾸는 도시공동체 현장에 가다 서울과 일글랜드의 도시공동체 26곳을 찾아가다 도시공동체에 살며 대안적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새로운 미래를 꿈꾸게 한다. 온 가족이 생복하게 살고 싶다는 바람은 육아, 교육, 취미생활을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을이 되었고, 재개발에 밀려나지 않으려는 절실함은 골목 사람들을 하나로 뭉치게 했다. 소통에 목마른 아파트 주민들은 텃밭을 … 마을의 귀환 | 도시공동체 탐방기 더보기

사회적기업 창업교과서 | 소셜 비즈니스

사회적기업 창업교과서. 야마모토 시게루. p303 사람을 도와 일을 창출하는 소셜 비즈니스의 모든 것 #세상을 바꾸려고 길 떠나는 사람을 위해_박원순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입니다. 꿈꾸지 않으면 어떤 일도 이룰 수 없습니다. 꿈꾸는 사람은 언젠가는 자신이 그 꿈을 이룬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꿈을 성취하는 보람과 즐거움을 맛보기 위해서는 마음을 다해서 꿈을 꾸어야 하고, 얼굴과 발이 … 사회적기업 창업교과서 | 소셜 비즈니스 더보기

희망을 심다 | 시민혁명가 박원순

희망을 심다. 박원순,지승호.p423 #고난을 즐기며 희망을 나누며 농촌, 왕복 30리 길 통학 #머리로 이해한 것을 가슴으로 느끼고 발로 뛰는 박원순을 만나다 우리 시대의 가장 성공한 시민운동가, 대한민국 시민운동의 대표 아이콘 그는 온건하지만 혁명을 꿈꾸는 사람이다. 천천히, 서서히 바꿔내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믿는 사람이다. “…매일같이 작은 혁명을 해야 된다. 우리가 그런 자세로 세상을 바꾸려는 노력은 … 희망을 심다 | 시민혁명가 박원순 더보기

그린투어리즘 |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그린투어리즘. 다나카 미쓰루 .p189 도시와 농산어촌 공생하기 세계화 속에서 지역 경쟁력이 진정한 국가경쟁력이 되고 있는 시대 농촌의 과소화와 고령화, 지역활력의 저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정부주도 지역활성화 정책에 대한 우려? 예산 따먹기 경쟁!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가 자칫 주민은 들러리가 되고 지방자치단체와 용역회사들이 대신 만들어 주는 ‘살기 좋아 보이는 지역 만들기‘로 전락할 우려가 높다! 세상의 … 그린투어리즘 |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더보기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 오래된 미래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박원순. p237 박원순의 희망 찾기 1 #절망의 우물에서 희망을 긷다(마을? 오래된 미래!) 아주 낯설다. 고향임에도 불구하고 ‘희망 찾기’의 첫 지역으로 오랜만에 찾아보는 여러 지역은 낯설기만 하다. 왜일까? 귀에 익은 사투리, 눈에 익은 농촌 풍경들이 여전히 친밀하게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읍내는 아파트로 뒤덮여가고 농촌은 폐가로 무너져 내린다. 우리가 다니던 학교들은 폐교로 변한 지 …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 오래된 미래 더보기

마을이 학교다 | 교육공동체

마을이 학교다. 박원순. p323 박원순의 희망 찾기 2 공교육은 무너지고 교육 현장은 황폐해졌다. 교육에 희망이 없다고요? 아뇨! 희망이 철철 넘쳐 흐른답니다. 교육의 본질은 삶이다!!! 작지만 큰 학교! ‘낮은’ 곳으로 향하지만 높고 큰 세상으로 향하는 교육 ‘작은학교교육연대’ 이들의 땀방울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마을과 지역사회에 기반을 두고 이들 기관들은 학교에서 공급해 주지 못하는 지식과 재미, 재능과 끼를 … 마을이 학교다 | 교육공동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