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의 예술 | ‘비정치의 정치’? 정치는 실천 도덕이어야 한다

불가능의 예술. 바츨라프 하벨. #체코슬로바키아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 콘서트_1991년 10월 19일, 프라하 우리는 충격을 본능적으로 피합니다. 그러나 위험을 감지하려면 충격의 기억을 반복적으로 반추해야 합니다. 충격의 기억은 우리에게 책임이라는 보편적 본성을 환기시킵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 연설_1991년 10월 25일, 로스앤젤레스 땅은 침식되고 토양은 분해됐을 뿐만 아니라 화학비료로 피폐해졌습니다. 화학비료는 지하수마저 서서히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보금자리를 빼앗긴 새들도 서식지에서 … 불가능의 예술 | ‘비정치의 정치’? 정치는 실천 도덕이어야 한다 더보기

불가능의 예술 | 2016 독서노트

역사에 길이 기억될 촛불혁명의 2016년. 이제 촛불과 함께 타오른 분노가 정치적 각성으로 이어져 진정한 ‘시민혁명’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희망의 정치가 펼쳐질 새해를 기대해본다. #정치- 가능의 예술이 아니라 불가능의 예술이어야 한다 정치란 가능의 예술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가능’에 투기, 계산, 모의, 뒷거래, 조작이 포함된다면 그러합니다. 정치는 불가능의 예술일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우리 자신과 세계를 향상시키는 예술일 수 있습니다. … 불가능의 예술 | 2016 독서노트 더보기

정치란 가장 순수한 사람들이 해야 하는 일 | 불가능의 예술

#소닝상 수상 연설_1991년 5월 28일, 코펜하겐 정치가 혐오스러운 것은 그런 정치를 하는 자들 때문이지, 정치 자체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자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란 무엇보다도 가장 순수한 사람들이 해야 하는 일입니다. 처음에 순수했을 의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타락의 순간을 인지할 수 있어야 권력자는 비판적 거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국가를 위해 일한다고 착작에 빠졌다가 자신들의 탁월함에 설복당해서 주어지는 … 정치란 가장 순수한 사람들이 해야 하는 일 | 불가능의 예술 더보기

대통령 직무 수행 필요조건 | 불가능의 예술

“자신을 낮출수록 더 적절한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을 높일수록 잘못하고 있다는 의구심이 더욱 강해집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지위에 연연하지 않고 언제든 물러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 대통령이라는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필요조건인 것 같습니다.”- 바츨라프 하벨,  1990년 4월 26일 히브리대학교 연설, 『불가능의 예술』 대통령 직무 수행 필요조건 | 불가능의 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