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패닉 | 공산주의냐 야만이냐, 아주 간단해!

팬데믹 패닉. 슬라보예 지젝. 196쪽코로나19는 세계를 어떻게 뒤흔들었는가 이 바이러스를 제거하기는 매우 힘들 것이다. 그러니 관점을 통째로 바꿔야 한다. …새로운 세상은 마르크스의 잘 알려진 슬로건, “누구나 능력에 따라 (일하고) 누구나 필요에 따라 (얻는다)”에 담겨 있는 그런 뜻의 공산주의와 같은 것이 되어야 한다.  우리 앞의 선택은  야만이냐 아니면 어떤 형태로든 재발명된 공산주의냐다. 57 내 견해는 훨씬 … 팬데믹 패닉 | 공산주의냐 야만이냐, 아주 간단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