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된 미래 Davinci Codex | 기록만이 미래에 살아 남는다

기록된 미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에서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으로 현실로 살아난 아이디어! 새로운 ‘역사(驛舍)’와 함께 과거의 기록으로 남겨진 서울역문화관. 고풍스러운 전시장 분위기가 전시회 테마와 찰떡궁합 같다. 다빈치의 노트에서 재현된 정교한 로봇. 한참동안 눈길을 사로 잡았던 서울역의 사진 기록들. ‘기록된 미래’인 다빈치의 노트. 엄청난 상상력이 기록으로 고스란히 담긴 다빈치의 노트. 기록이 없었다면 위대한 상상력도 한낱 잊혀진 기억으로 … 기록된 미래 Davinci Codex | 기록만이 미래에 살아 남는다 더보기

지적자본론 | 머리가 아닌 발로 생각하라!

지적자본론. 마스다 무네아키. p162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마스다의 사고방식은 이렇다. ‘세상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것과 느리게 변화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들 간의 격차가 심해지면 뭔가 문제가 발생한다.‘ 바로 이 간극을 줄이는 것. 빠르게 변화하는 것들의 속도에 맞춰 느리게 변화하는 것을 혁신하는 것. 다시 말해, 빠르게 변화라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기존의 생산자 관점과 구조를 바꿀 수 … 지적자본론 | 머리가 아닌 발로 생각하라! 더보기

여럿이 함께 | “여럿이 함께 가면 길은 뒤에 생겨난다”

여럿이 함께. 신영복,김종철,최장집,박원순,백낙청이 말하고 프레시안이 엮다. p235 다섯 지식인이 말하는 소통과 공존의 해법 “여럿이 함께 가면 길은 뒤에 생겨난다” #우리 시대의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들에 대한 제언 프레시안 창간 5주년 기념, 2006년 9월부터 11월까지 신영복, 김종철, 박원순, 최장집, 백낙청 등 이 시대의 대표적 지식인 다섯 분을 모시고 진행한 연속 기획 강연 우리는 「프레시안」이라는 새 언론을 굳이 … 여럿이 함께 | “여럿이 함께 가면 길은 뒤에 생겨난다” 더보기

홈스쿨링 | 홈에듀케이션으로

홈스쿨링. 이현지. p210 부모·자녀의 소통 오늘날 한국의 과도한 교육열은 자녀를 위함이 아니라, 부모를 위함이 되고 있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시험에 따른 눈에 보이는 외적 준거(성적, 점수)에 따라 평가하며, 학생들의 내적 기준(체력, 인성, 교유관계)보다 외적 준거에 맞추어 자신의 가치를 평가하고 있다. 이에 아이들은 학교에서는 교사에게, 집에서는 부모님에게 맞는 착한 학생이 되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무시하고 남의 욕구에만 … 홈스쿨링 | 홈에듀케이션으로 더보기

천재들의 공부법 | 공부가 무엇인지 공부하라

천재들의 공부법. 조병학. p205 인간은 평생 공부한다.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공부가 ‘무엇’이며,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공부하지 않는다. 더 놀라운 것은 그저 외우는 것을 공부라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짓은 무엇일까? 이것만 하지 않는다면 굳이 ‘넓고 얕은 지식’이 없어도 현명하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하지 말아야 할 이것은? ‘아는 척 하는 것’ 평생을 건 공부. … 천재들의 공부법 | 공부가 무엇인지 공부하라 더보기

우리가 바라는 지역의 미래 모습? | 시골 그대로의 모습이 남아있으면 좋겠다!

저녁에 해가 온 가족에게 불쑥 내미는 4학년 사회 과목 수업 설문지 한 장, 「지역민이 바라는 미래 모습에 관한 조사」 할머니와 언니, 그리고 온가족의 공통된 답변은 ‘시골 그대로의 모습이 남아있으면 좋겠다.‘ 할머니, 아빠, 그리고 아이들에 담긴 시골 모습은 다르지만, 시골 그대로의 모습. 우리가 지켜야 할 것 중 하나가 분명하다. 하지만 여기저기 최근의 지역 개발 사업들과 함께 … 우리가 바라는 지역의 미래 모습? | 시골 그대로의 모습이 남아있으면 좋겠다! 더보기

명견만리 | 김영란법이 필요한 이유

명견만리. KBS 명견만리 제작팀. p304 결국 미래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공존’과 ‘공생’. 인류가 이제껏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초유의 변화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함께하는’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타인과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치 그리고 이를 독점하고 사유화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나누려는 자세야말로 불안한 미래를 준비하는 최고의 덕목일 것이다.(양심이 이성을 능가해야 합니다-불가능의 예술) #착한소비, 내 지갑 속의 … 명견만리 | 김영란법이 필요한 이유 더보기

기억이 사라지는 시대 | 유리구두 속 디지털 기억

기억이 사라지는 시대. 애비 스미스 럼지. p323 When We Are No More- How Digital Memory Is Shaping Our Future 디지털 기억은 인간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는가 #인류의 지적 재산을 디지털에 맡겨도 되는가? 죽음을 모면하는 법. 4만 년도 더 전에, 인간은 죽음을 모면할 방법을 발견했다. 인간은 생각, 감정, 꿈, 두려움, 희망을 죽지 않는 물리적 도구로 옮겼다. 동굴의 … 기억이 사라지는 시대 | 유리구두 속 디지털 기억 더보기

문명의 충돌 | 이로움이 아닌 올바름의 길을 가라

문명의 충돌. 새뮤얼 헌팅턴. p538 #추천사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앎(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공자 그러나 정작 중요한 문제는 지금까지 부각되지 않고 있던 경제외적 가치가 경제적 가치 대신 세계를 움직여 가는 화두가 될 수도 있지 않느냐 하는 점이다…사회과학은 경제적 가치를 중심으로 발전해왔다. 경제외적 가치의 탐구는 주변부에 머물러 있다가 근년에애 비중을 … 문명의 충돌 | 이로움이 아닌 올바름의 길을 가라 더보기

어느 대통령의 신년사 | 불가능의 예술

#신년사_1990년 1월 1일, 프라하 지난 40여 년 동안 우리는 새해만 되면 표현만 다를 뿐 사실상 같은 이야기를 신년사라며 들어왔습니다. 이 신년사는 으레 나라가 얼마나 발전했고, 얼마나 많은 철강이 생산됐고, 얼마나 우리가 행복해졌는지, 그래서 우리가 얼마나 정부를 지지하고 신뢰하게 됐는지 떠벌리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거짓말이나 하라고 여러분이 저를 이 자리에 앉힌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조금도 발전하지 … 어느 대통령의 신년사 | 불가능의 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