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급 규모가 큰 게 가장 해롭다는 사실을 알게 됐죠” | 모든 학생에게 개인맞춤 학습을!

“나는 학급 규모가 큰 게 가장 해롭다는 사실을 알게 됐죠” – 스티브 워즈니악 개인맞춤 학습! ‘작은학교’에서 마음만 먹으면 실천가능할 것 같은 해법이지만 여전히…공교육의 울타리 안에서는 넘어야 할 현실적 장벽들이 너무도 높기만 한 것 같네요. “나는 학급 규모가 큰 게 가장 해롭다는 사실을 알게 됐죠” | 모든 학생에게 개인맞춤 학습을! 더보기

하버드 시대의 종말과 학습혁명 | 디지털 교육혁명, 이젠 기술혁신보다 마인드 혁신이 필요하다

하버드 시대의 종말과 학습혁명. 오강선. 246쪽 다툼의 모든 초점은 결국 대입으로…“똑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바라는 건 미친 짓이다.”“어떤 문제도 문제를 발생시킨 것과 같은 인식 수준에서는 해결할 수 없다.”우리 사회의 교육을 둘러싼 수많은 갈등과 논란은 사실상 현재의 이해관계 충돌이다. 하지만 교육의 결과는 현재가 아니라 미래의 것이다. #정찬필 #미래교육 이제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 하버드 시대의 종말과 학습혁명 | 디지털 교육혁명, 이젠 기술혁신보다 마인드 혁신이 필요하다 더보기

공간이 만든 공간 | 건축인문학으로 본 세계문명사와 창조성 이야기

공간이 만든 공간. 유현준. 409쪽 새로운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들의 공통점은 시대가 주는 문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시각과 생각으로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점이다. 위대한 이론은 다양한 현상들을 단순하게 설명한다.   새로운 생각의 두 가지 원리. 첫째는 제약이고, 둘째는 융합.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생각이 나오고, 서로 다른 생각이 융합되었을 때 새로운 생각이 만들어진다. 그런데 이 둘을 하나로 … 공간이 만든 공간 | 건축인문학으로 본 세계문명사와 창조성 이야기 더보기

미래 교육이 시작되다 | 행복학교를 디자인하다

미래교육이 시작되다. 교육정책 디자인 연구소. 323쪽 행복을 위한 혁신 삶이 행복한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작점도 ‘교육’이고 그 마침표도 ‘교육’에 있다는 공감과 결론을 얻고 국민과 이를 고민하고자 ‘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근대의 산물이었던 공교육.  근대화. 합리성이 증대할수록 세계가 주술로부터 해방된다고 생각. 합리성의 증대는 일관성, 체계적 조직, … 미래 교육이 시작되다 | 행복학교를 디자인하다 더보기

플립러닝 이해와 실제 | ‘사제’에서 ‘사우’로, 스승이자 벗으로

플립러닝 이해와 실제. 교육과학사. 353쪽 Flipped Learning(거꾸로교실).  ‘뒤집다’? ‘Flip’? 강의와 숙제를 거꾸로 한다. 강의는 동영상을 통해 교실 밖에서, 과제활동은 교실로. 전통적인 수업방식을 뒤집은 수업방식.  이전에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교실수업 방식은 아니다. 동영상 제작이라는 기술의 도움을 받아 교육적 이상으로 회자되어온 학습자 중심교육을 교실수업에서 혁신적으로 구현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학생 중심 수업) 주목할 것은, 강의와 숙제를 바꾼다는 단순한 … 플립러닝 이해와 실제 | ‘사제’에서 ‘사우’로, 스승이자 벗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