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평 집도 괜찮아 | 새로운 삶을 실험하다

3평 집도 괜찮아. 야도카리. p 새로운 주거방식, 자급자족의 삶은 새로운 미래다! 한 번 내 것이 된 것은 손에서 놓기가 어렵다. ‘무엇을 하고 싶다’는 욕구 이상으로 ‘무엇을 하고 싶지 않다’는 욕구 또한 강한 법이어서, 무언가를 지키려면 그만큼 짊어져야 할 것도 늘어간다. 내가 원하던 것은 단순한 것이었는데 어느새 그것을 지키기 위해 ‘저것을 하면 이익이다, 이것을 하면 손해대’라는 … 3평 집도 괜찮아 | 새로운 삶을 실험하다 더보기

버리면 버릴수록 행복해졌다 | 미니멀 라이프

버리면 버릴수록 행복해졌다. 황윤정. p259 필요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여전히 물건들을 버리기가 힘들다. 창의력이 샘솟는 것을 억누르고 오늘도 비운다?(버릴때 샘솟는 재활용 쓰임새 아이디어!) 채우면 채울구록 마음은 허전했다. 그 허전함을 채우려고 사들이고 또 사들였다. 물건이 많아질수록 청소는 더욱 힘들어졌다…우리 집인기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집인지 모르게 정체성을 잃은 집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언가를 놓친 채로 살던 중, … 버리면 버릴수록 행복해졌다 | 미니멀 라이프 더보기

미니멀리스트 붓다의 정리법 | 휴가 갔을 때처럼 하라!

미니멀리스트 붓다의 정리법. 레기나 퇴터. p220 #휴가 갔을 때처럼 하라 꼭 필요한 것만, 작은 캐리어에 든 옷과 물건만으로도 휴가를 즐기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 편안한 마음으로 골목길을 걸으며 사람들이 어떻게 사나 홀깃거리고, 엽서를 쓰고, 재미난 것이 있으면 걸음을 멈추고 구경하면 된다. 휴가 땐 새로운 것에도 금방 마음을 연다. 낯선 사람하고도 쉽게 마음을 터놓는 친구가 된다…휴가를 … 미니멀리스트 붓다의 정리법 | 휴가 갔을 때처럼 하라! 더보기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물건은 최소한, 행복은 최대한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p165 물건을 버리고 삶을 선택한 10인의 미니멀 라이프 도전기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아무것도 없는 방’은 쓸데없는 물건이 전혀 없는 방, 좋아하는 물건만으로 채워진 방을 뜻합니다. 미니멀 라이프란 이렇게 좋아하는 물건만 남기고 생활을 단순하게 바꿈으로써 마음과 사고까지 정리하는 일입니다. #물건이 적은 집이야말로 살기 편한 집_유루리 마이, 만화가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물건은 최소한, 행복은 최대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