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랑꾼 이색서점에서 무얼 보았나? | “지금 꾸는 꿈의 모습이 미래의 모습이다”

책사랑꾼 이색서점에서 무엇 보았나? 김건숙. 318쪽  누군가에게는 잃어버린 꿈을 찾게 해주는 공간이 되기도 하고, 위로와 치유의 공간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또 누군가에게는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과의 소통 공간이 되어주기도 하지요. 전체적으로 볼 때 동네서점은 다양한 스팩트럼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문화가 태동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책의 에너지와 문화가 끊임없이 교차합니다. 동네 서점(동네책방!). 그곳의 단골이 되어보자. 그곳에 발을 들여놓는 … 책사랑꾼 이색서점에서 무얼 보았나? | “지금 꾸는 꿈의 모습이 미래의 모습이다” 더보기

책의 역습 | 책의 미래를 걱정하는, 책을 좋아하는 분을 위한 입문서

책의역습. 우치누마 신타로. ‘출판업계의 미래’와 ‘책의 미래’는 다르다? ‘책의 미래’에 이르러서는 오히려 밝고 가능성의 바다가 넓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앞으로 책과 관련된 일을 하려는 분, 그리고 책의 미래가 걱정되는 모든 책을 좋아하는 분을 위한 새로운 입문서로 썼습니다. 스스로 만든 영어 직함, 북 코디네이터?  책과 사람의 만남을 만드는, 그 사이에 있는 것을 조화하는 일이므로 북 코디네이터라고 말합니다. 창작자는 지속해서 … 책의 역습 | 책의 미래를 걱정하는, 책을 좋아하는 분을 위한 입문서 더보기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 동네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이충렬. p264 서점은 꿈도 팔고 여행도 팔고 낭만도 판다 샛강이 살아야 강물도 살듯 동네가 살아야 나라도 산다 책방은 단순히 책을 파는 곳이 아니라 지역의 작은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그곳은 술이 있고 음악이 있고 노래가 있으면 그림이 있고 사진이 있는 매우 ‘흥미로운 지옥’이다. 도심 한복판에서도, 인적이 드문 길 위에서도, …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 동네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