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 삶의 길은 혁명적 실천에 있다!

결국 모든 옛것들이 사라져 새로이 시작되어야 비로소 백성들이 살고자하는 길이 열린다. 남한산성의 짧은 후기? 살고자 하는 길은 적폐청산에 있다?! 말뿐인 신념. 행동하지 않는 신념…삶의 길은 말이 아니라 실천에 있다. 盡心知性(진심지성)! “마음을 다한다는 것은 행동함이요, 행동하면 반드시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반드시 행하나니, 앎과 행동이 서로 촉발되어 상호간에 수양되는 것이다.” 남한산성 | 삶의 길은 혁명적 실천에 있다! 더보기

기록되지 않는 것은 기억되지 않는다 | 택시운전사

‘기록되지 않는 것은 기억되지 않는다.’ 기록이 기억이 되고, 다시 살아있는 역사로… 오랜만의 조조 영화관람 후기와 함께 떠올려보는 글밥 하나! 내 일상을 글로 씀으로써 다시 일상의 삶으로 이어진다는 ‘삶을 가꾸는 글쓰기’의 교훈을 잠시 영화와 함께 되새겨본다. 이제 곧 코앞으로 다가온 마을회관 송사… 동네이야기들이 살아있는 역사로 만드는 기록을 살려내는 일도 참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음을 함께 … 기록되지 않는 것은 기억되지 않는다 | 택시운전사 더보기

얼음마루에서 출판단지로 | 크리스마스

아침 일찍 서둘러 찾은 ‘얼음마루’ 스케이트장. 크리스마스를 맞아 스케이트장을 찾아온 가족들로 금새 가득찬다. 쌩쌩 얼음판을 달리는 솔이와 엉금엉금 기어가는 생초보 해, 그리고 얼음판에서 만난 동네 친구 연재까지 셋이 함께 신나는 얼음놀이 한판을 벌인다. 스케이트장에서 우연한 가족만남이 얼음놀이를 마치고 헤쳐 모이기로 한 출판단지 메가박스에 미리 도착, 영화 시작하기 전 오랜만에 찾은 북카페 ‘사계절 책향기 나는 집‘에 … 얼음마루에서 출판단지로 | 크리스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