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 학교다 | 교육공동체

마을이 학교다. 박원순. p323 박원순의 희망 찾기 2 공교육은 무너지고 교육 현장은 황폐해졌다. 교육에 희망이 없다고요? 아뇨! 희망이 철철 넘쳐 흐른답니다. 교육의 본질은 삶이다!!! 작지만 큰 학교! ‘낮은’ 곳으로 향하지만 높고 큰 세상으로 향하는 교육 ‘작은학교교육연대’ 이들의 땀방울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마을과 지역사회에 기반을 두고 이들 기관들은 학교에서 공급해 주지 못하는 지식과 재미, 재능과 끼를 … 마을이 학교다 | 교육공동체 더보기

잡초는 없다 | 자연의 지혜

잡초는 없다. 윤구병 .p262 나이 쉰 고개를 넘어서야 삶의 길을 바꾸었다. 대학 선생에서 농사꾼으로. 다른 생명체와 달리 사람은 교육이 없으면 이 땅에 살아남을 길도 없는 생명체로 태어나고 진화해왔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과 우리가 사는 집이 모두 학교공부 운동장이고 교실이었다 “철학은 왜 공부하려고 하지요!” 면접 “포항제철에 들어가려고요.” 많은 학생들이 자기가 선택하는 학과나 학문에 대해서 잘 모르는 … 잡초는 없다 | 자연의 지혜 더보기

실험 학교 이야기 | 마을이 학교다

실험 학교 이야기. 윤구병 p263 새로운 공동체로 가는 길 ‘공동체 학교’의 초벌그림 현재 농촌에나 산촌에나 어촌에는 미래가 없다. 어디를 가나 마을 공동체에 아이들이 없다. 꿈에서만 그리면 뭘 해, 실현을 해야지. 그러나 꿈이 야무져야 그 꿈을 실현할 길도 열심히 찾게 되는 게 아닐까. 공동체 학교가 중심이 된 마을 공동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누군가 … 실험 학교 이야기 | 마을이 학교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