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투어리즘 |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그린투어리즘. 다나카 미쓰루 .p189 도시와 농산어촌 공생하기 세계화 속에서 지역 경쟁력이 진정한 국가경쟁력이 되고 있는 시대 농촌의 과소화와 고령화, 지역활력의 저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정부주도 지역활성화 정책에 대한 우려? 예산 따먹기 경쟁!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가 자칫 주민은 들러리가 되고 지방자치단체와 용역회사들이 대신 만들어 주는 ‘살기 좋아 보이는 지역 만들기‘로 전락할 우려가 높다! 세상의 … 그린투어리즘 |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더보기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 적정기술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이재열. p287 시스템에 기대지 않고 자연에 기대어 살기 이제 ‘자연에 기대어 살 때’가 되었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원시시대로 돌아가자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자연에 기대어 산다는 의미는 아주 단순한 실천적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내 손으로 직접 하는 것이다. 손과 발이 움직이는 것은 곧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며 아주 오랜 옛날부터 선조들이 …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 적정기술 더보기

SNS 마케팅, 구멍가게 마인드가 정답이다 | 탱큐 이코노미

SNS 마케팅, 구멍가게 마인드가 정답이다. 게리 바이너척. p276 The Thank You Economy @garyvee 소비자는 더 이상 광고 타킷이 되고 싶지 않다! 다시 돌아온 구전viral의 시대, 구멍가게 주인처럼 소통하라 SNS 마케팅의 핵심? 스스로를 작은 마을의 구멍가게 주인처럼 생각해야 한다! 그 옛날 우리 할머니가 밥 아저씨의 정육점을 찾았던 것은 동네에 정육점이 하나밖에 없어서가 아니었다. 밥 아저씨는 할머니의 … SNS 마케팅, 구멍가게 마인드가 정답이다 | 탱큐 이코노미 더보기

지역을 살리는 협동조합 만들기 7단계 | 커뮤니티 기업 만들기

지역을 살리는 협동조합 만들기 7단계. 그레그 맥레오드. p127 How to Start A Community Enterprise : A Personal Approach. MacLeod, Greg. 2010 Tompkins Institute, Cape Breton University, Sydney, Nova Scotia. 이 책은 공산주의나 자본주의와 다른 접근방법을 찾아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과 용기를 주기 위한 것이다. 서구유럽에서 기원한 20세기의 두 거대체계인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모두 인간을 기계적인 법칙에 따르는 … 지역을 살리는 협동조합 만들기 7단계 | 커뮤니티 기업 만들기 더보기

시골에서 농사짓지 않고 사는 법 | 행복한 귀촌 일기

시골에서 농사짓지 않고 사는 법. 권산. p369 지리산닷컴 jirisan.com 지리산 자락에 정착한 어느 디자이너의 행복한 귀촌일기 “왜 내려왔나?” “뭐해서 먹고살 건가?” 거처를 위하여 수도 없이 거처를 옮겨왔고 그 변동의 대부분은 나의 의지가 아니었다. 어느 날부터 나의 뜻대로 살고 싶었고 조금씩 그렇게 살아가는 중이다. 그리고 지금은 조금 더 온전하게 나의 뜻이 반영되는 거처를 생각한다. 거처(居處). 자리를 … 시골에서 농사짓지 않고 사는 법 | 행복한 귀촌 일기 더보기

자급을 다시 생각한다 | 경제대국에서 생활소국으로

자급을 다시 생각한다. 야마자키 농업연구소. p206, 녹색평론사 ##왜 지금 ‘자급’이 문제인가?-다구치 히로시 산촌생활의 즐거움과 넉넉한 속내 지속가능한 소규모 농사 지산지소(地産地消)? ‘자급’의 구체적 실천! ‘맛있다’, ‘고맙다’는 말로 이루어지는 사람 사이의 신뢰와 건강한 땅을 기초로 하는 자연의 순환이야말로 글로벌스탠더드라고 말한다. ‘위기’의 본질을 ‘자급’의 관점에서 되묻고 ‘자급’을 육성하는 가운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려는 노력이 지금 당장 필요하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 자급을 다시 생각한다 | 경제대국에서 생활소국으로 더보기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 마을 스와라지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마하트마 간디. p325 Village Swaraj, 1962년 간행 스와라지; 신성한 말, 베다의 말로 자기통치, 자기억제를 뜻하며 ‘독립’이라는 단어처럼 모든 억제로부터의 자유를 뜻하지는 않는다 노자의 소국과민(小國寡民)과 일맥상통하는 간디의 정치사상! 공동체 개발 운동은, 주로 서구 민주주의에서 수입된 프로그램의 일종으로 간주되어서는 안된다(오래된 미래) 간디는 기계화가 아닌 ‘기계화에 대한 열광’에 강하게 반대했다 “완전고용은 실업과 결합된 생산증가보다 더 …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 마을 스와라지 더보기

마을, 생태가 답이다 | 생태마을공동체

마을, 생태가 답이다. 박원순. p315 박원순의 희망 찾기 4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문화 공동체 모두가 잘 사는 지속가능한 미래의 해답? 생태! 지역과 마을, 사람들을 이해하고 만나기 위한 여행 기록 그 만남은 몇 줄의 문장이 되고, 그 문장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됐다 내가 그들을 만나며 느꼈던 꺽이지 않는 열정과 굴하지 않는 포부가 이 책을 읽는 모든 … 마을, 생태가 답이다 | 생태마을공동체 더보기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 오래된 미래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박원순. p237 박원순의 희망 찾기 1 #절망의 우물에서 희망을 긷다(마을? 오래된 미래!) 아주 낯설다. 고향임에도 불구하고 ‘희망 찾기’의 첫 지역으로 오랜만에 찾아보는 여러 지역은 낯설기만 하다. 왜일까? 귀에 익은 사투리, 눈에 익은 농촌 풍경들이 여전히 친밀하게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읍내는 아파트로 뒤덮여가고 농촌은 폐가로 무너져 내린다. 우리가 다니던 학교들은 폐교로 변한 지 …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 오래된 미래 더보기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 | 생태 기업 공동체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 정기석. p246 지역은 우리 사회의 변방이 아닙니다. 지역은 미래로 나아가는 중심이며, 우리 시대 희망의 근거입니다. 농•산•어촌의 마을에도 기업이 필요하다!(사전적 의미의 기업x) 농촌형 사회적 기업, 공동체 회사, 커뮤니티 비즈니스? 아니다. 그냥, 마을기업이다! ‘먹고 사는 불안과 공포’에서 벗어난 지속가능한, 마을 사람 모두 ‘더불어 생산하고 나눠 먹고 살 수 있는 생태적 대안 기업’을 만들자 …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 | 생태 기업 공동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