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서둘러라 | 교환의 원칙을 바꿔라? give에서 시작되는 교환!

천천히 서둘러라. 가게야마 도모아키. 223쪽 천천히 서둘러라? 검소한 풍요? 얼핏보면 모순된 단어의 조합? 새로운 상상력! 생각하는 법을 바꾸자. festina lente. 천천히 서둘러라. ‘급할수록 돌아가라’. 한시라도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고 싶다면 차라리 눈앞의 일이나 발밑의 일을 하나하나 주의 깊게 추진하는 편이 좋다. 이렇게 하면 오히려 더 빨리 원하는 결과에 다다를 수 있다. 인류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 속담이다. … 천천히 서둘러라 | 교환의 원칙을 바꿔라? give에서 시작되는 교환! 더보기

우린 마을에서 논다 | 성미산 마을살이

우린 마을에서 논다. 유창복. p #도심속 마을공동체, ‘성미산마을’만들기의 역사를 담아낸 이야기 책. 성미산마을의 시작은 아이들이었다? 애들 함께 키우며 같이 밥해 먹고. 공동육아/교육으로 시작, 마을은 학교다! 마을식당이라 잘된다고 몇몇이 수익을 가져가 배불리고 안된다고 몇몇이 옴팍 뒤집어쓰고 망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의 소유 마을의 선물 마을의 밥상이 되고자 하는 뜻을 품었나이다. 마을의 낮은 곳으로 흐르는 샘물이 되고자 하나이다. … 우린 마을에서 논다 | 성미산 마을살이 더보기

시골생활 | 지리산에서 이렇게 살 줄 몰랐지?

시골생활. 정상순. p234 지리산에서 이렇게 살 줄 몰랐지? ‘지리산 이음‘ #실험과 변화는 지금도 진행 중 2014년 봄, 지리산에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마을, 마을과 세계를 이어주는 일을 하고자 모였다는 비영리단체 ‘지리산 이음’의 커뮤니티 조사사업. 지리산권에서 ‘의미 있고’ ‘재미있는’ 일들을 펼쳐나가는 ‘자발적’ 커뮤니티의 현주소를 살피고 알리어내는 것. 이것이 지리산 커뮤니티 조사사업의 핵심. 도시에서 지역으로 내려와 지역에 둥지를 … 시골생활 | 지리산에서 이렇게 살 줄 몰랐지? 더보기

마을의 귀환 | 도시공동체 탐방기

마을의 귀환. 오마이뉴스 특별취재팀. p 대안적 삶을 꿈꾸는 도시공동체 현장에 가다 서울과 일글랜드의 도시공동체 26곳을 찾아가다 도시공동체에 살며 대안적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새로운 미래를 꿈꾸게 한다. 온 가족이 생복하게 살고 싶다는 바람은 육아, 교육, 취미생활을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을이 되었고, 재개발에 밀려나지 않으려는 절실함은 골목 사람들을 하나로 뭉치게 했다. 소통에 목마른 아파트 주민들은 텃밭을 … 마을의 귀환 | 도시공동체 탐방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