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록 | 인간에게 자신의 영혼보다 더 조용하고 한적한 은신처는 없다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212쪽 42 누구에게나 설득력을 지닌 것은 아닐지라도 자연과 자연의 작용들에 친숙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그런 경험들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43 공동체의 이익과 관련시킬 수 없을 경우에는 남들을 생각하느라 네 여생을 허비하지 마라. 52 사람들은 시골에서 해변에서 산속에서 자신을 위한 은신처를 찾는다. 너도 무엇보다 그런 것을 그리워하는 버릇이 있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어리석기 짝이 … 명상록 | 인간에게 자신의 영혼보다 더 조용하고 한적한 은신처는 없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