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 무위당 장일순을 아세요?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김익록. p227 무위당 장일순 잠언집 무위당을 기리는 모임 http://www.jangilsoon.co.kr #무위당 장일순을 아세요?_이철수 세상 사람들이 모두 선생님을 알고, 그분의 예지를 흠모하게 되면 좋겠지만 아직은 우리들의 꿈이고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아직 좀 더 기다려야 할 모양입니다. 추사의 ‘불이선란(不二禪蘭)’과 대원군의 ‘석파란(石坡蘭)’을 이야기하지만, 민초를 그린 듯도 하고 보살의 얼굴을 그린 듯도 한 선생님의 ‘무위란(無爲蘭)’은 …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 무위당 장일순을 아세요? 더보기

조선, 말이 통하다 | 권력의 원천? 커뮤니케이션!

조선, 말이 통하다. 윤병철. p286 민중과 사대부, 그들의 이데올로기와 커뮤니케이션 전략 조선조 사회의 커뮤니케이션 체계? ‘조선조 사회의 역사’를 ‘커뮤니케이션 체계’라는 관점에서 논의 기존의 역사서, 역사 연구서와는 전혀 다른 관점? 역사란 복잡하고 다양한 인간 삶의 과정이기 때문에 그것을 있는 그대로 모두를 망라적으로 기술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역사를 서술하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관점을 좁혀, 그 관점에 걸려드는 … 조선, 말이 통하다 | 권력의 원천? 커뮤니케이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