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자연으로, 마음에서 우주로 | 동양의 참지혜

몸에서 자연으로, 마음에서 우주로 with 동의보감 & 숫타니파타. 고미숙. 423쪽. 우리는 무엇을 모르는가? 우리가 코로나를 왜 이렇게 두려워할까요?…핵심은 ‘모른다’는 사실이에요…그런 관점에서 우리 삶을 한번 돌아보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것…니체는 “현대인은 자기로부터 가장 먼 존재”라고 말합니다. 자기가 누군지 잘 모르는데, 자신에 대한 집착은 무척 강해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 몸에서 자연으로, 마음에서 우주로 | 동양의 참지혜 더보기

동의보감 | 의학, 글쓰기를 만나다!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고미숙 허준이 ‘의성’이 된 건 명의라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무슨 소리? 허준이 소설과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고 전통의학의 아이콘으로 부상할 수 있었던 건 의사로서가 아니다…허준을 능가하는 명의들은 많았다. 하지만 허준처럼 <동의보감>이라는 대저서를 남긴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생은 길섶마다 행운을 숨겨 두었다던가. 유배기간은 1년 8개월. 놀랍게도 그 기간 동안 <동의보감>이 완성되었다. … 동의보감 | 의학, 글쓰기를 만나다! 더보기

동의보감 | 나는 글쓰기를 만났다!

동의보감. 안도균. 나는 글쓰기를 만났다. 글쓰기는 살아오면서 했던 작업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었다. 글쓰기를 하면 내가 정직하게 드러난다. 그래서 더 어려웠다. 특히 완성된 글을 누군가가 지적해 주는 경험은 아주 독특한 고통이었다. 그 경험을 통해 나의 허세와 기만, 무지와 망념을 맨 정신으로 지켜봐야 했다. 하지만 동시에 우물 안에 갇혀 있는 자기를 발견하는 일은 짜릿했다. 내가 나를 … 동의보감 | 나는 글쓰기를 만났다! 더보기

한의학 생활혁명 | 의학은 생활이다

한의학 생활혁명. 정창환. p238 국소적인 건강법, 나무는 많지만 숲을 보는, 건강에 관한 관(대롱)을 제시하는 책은 드물다 O 이것이 무엇으로 보이는가? 동그라미? 태극? 만물은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똑같은 것도 서로 다르게 보인다. 이것은 세상을 보는 대롱이다.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대롱을 통해서 본다. 그 대롱이 큰 사람은 세상을 넓게 보고 … 한의학 생활혁명 | 의학은 생활이다 더보기

산야초 동의보감 | 자연 밥상 보약 밥상

산야초 동의보감. 장준근. 먹어서 약이 되는 산야초 산야초가 품고 있는 다양한 미지의 성분들이 몸을 보하고 노화를 방지하며 난치병을 이기는 지름길임을 새로운 생약 해설로써 증명하고 있다 현대인의 몸에 약이 되는 산야초 자연의 풍상을 꿋꿋하게 극복하며 살아가는 산야초를 음식으로, 약으로 상식하면, 우리 몸속에 있는 독성 즉 암을 비롯한 여러 질병의 씨앗을 깨끗하게 풀어 버릴 수 있다 인간의 … 산야초 동의보감 | 자연 밥상 보약 밥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