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의 즐거움 | 지혜의 샘

“빌 게이츠가 말했습니다. 오늘의 자신을 만든 것은 하버드대 졸업장이 아니라 자라난 시골마을의 작은 도서관이었다고. 앨빈 토플러는 어떻게 세계적인 미래학자가 됐느냐는 질문에 책 읽는 기계로 불릴 만큼 미친 듯이 책을 읽었다고 답했다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참모들에게 독서를 통해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후 정책입안 토론에 참여토록 한답니다.” 책읽기의 가치 ‘한 사람의 인생은 평생 읽은 책의 … 책읽기의 즐거움 | 지혜의 샘 더보기

작은 것이 아름답다

잡스처럼 아이팟, 아이폰! 애플을 살려낸 스티브 잡스의 미니멀리즘의 걸작이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SNS서비스인 트위터가 미니멀리즘의 또하나의 걸작이다. 이제 사람들은 미니멀리즘에 열광한다. 복잡한 세상속에서 단순함을 찾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복잡함을 이해해주는 단순함을 기대하는 것이다. 단순화는 ‘생략’이 아닌 깊은 ‘이해’의 결과이다. 변하지 않는 본질 변화에 대한 최선의 전략은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아마존의 제프 베조소의 … 작은 것이 아름답다 더보기

동행이인(同行二人) | 독서의 가치

동행이인’(同行二人) “창업자였다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자문하며 “나 혼자가 아니라 둘이 함께 간다”라는 생각을 했다는 나카무라 구니오 마쓰시타전기(파나소닉) 회장의 얘기. 바로 ‘동행이인’(同行二人)‘이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시코쿠 여든여덟 곳의 성지를 둘러보는, 이른바 ‘편로’(遍路)라는 것이 은근한 붐을 이루고 있는 모양인데, 순례자가 쓰는 갓이나 겉에 입는 홑옷에는 ‘동행이인’이라는 글자가 검은 먹으로 적혀 있다. 순례란 고보다이시, 구카이와 함께 걷는 수행을 … 동행이인(同行二人) | 독서의 가치 더보기

학문의 즐거움 | 소심심고(素心深考)

배움의 목적이 무엇일까? 바로 지혜를 얻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있게 말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학문의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느껴볼 수 있는 또다른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준다. 즐겁게 공부하다 인생에 도통한 늦깍이(천재라기보단 평범한) 수학자의 인생이야기이다. 정작 배움의 목적을 잊고 오로지 배움만을 좇는 우리 청소년들이나 학부모들에겐 일독을 권할만한 책이다. 목표는 앞으로 밀고 나갈 정신적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 학문의 즐거움 | 소심심고(素心深考) 더보기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후마니타스(Humanitas) 정보화시대에 넘치는 정보들은 현실세계의 복잡도를 증가시켜 복합적 동기를 통한 통합적 사고를 더욱 요하게 만들고 있다. 더욱 복잡해진 현실세계에서 개별적 영역에 대한 전문화된 뛰어난 분석가들은 많이 있지만 분석의 결과를 취합하고 통찰을 통한 의사결정을 내리기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분석과잉,통찰결핍’의 상황에서 통찰의 힘을 기르는 최고의 자양분으로서 인문학, 사람의 학문의 가치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는 …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더보기

읽어야 이긴다 | 지혜의 샘

‘한 사람의 인생은 평생 읽은 책의 양과 같다.’란 말도 있지만 엄청난 독서량을 자랑하는 독서고수가 되기 위한 독서비법은 무엇일까? [읽어야 이긴다]는 독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독서고수가 될 수 있는 자신만의 독서법을 만들어갈 수 있는 좋은 가이드를 들려준다. 한 사람의 인생은 평생 읽은 책의 양과 같다. 사색의 시간을 통한 지혜 정보화 시대에서 정보는 힘이란 말도 있듯 … 읽어야 이긴다 | 지혜의 샘 더보기

추천 | 가치지향적 연결

한 사람의 인생은 그 사람이 평생동안 읽은 책의 총합이다 독서가 주는 가치를 아주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준다. 그만큼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인데 과연 좋은 책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 예전엔 매체를 통한 서평이 중요한 역학을 했다. 그러나 웹2.0의 시대라는 정보화 사회에서는 어디서 정보를 구할 수 있을까? 바로 개인블로그들이 훌륭한 소스이다. 구체화시킬 수 있는 가치지향적 파트너가 되라 독서에 … 추천 | 가치지향적 연결 더보기

도서관 | 가깝고도 먼 곳

집에서 내려다보이는 도서관 풍경 독특한 디자인과 함께 천문대도 갖춘 건물이 한 눈에 봐도 멋지다. 몇 해 전 서울을 떠나 이사를 오면서 바로 아파트 정문 건너편에 있는 도서관이 참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러나 막상 도서관 안으로 발길을 들여놓았던 것은 가끔 주말 오전에 솔이 에게 책을 읽어 주러 갔던 것밖에 없었다. 도서관보다는 직접 책을 사서 … 도서관 | 가깝고도 먼 곳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