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다시 살다 | 함께 읽기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

책으로 다시 살다. 숭례문학당. p274 함께 읽기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마음상태가 아닌 존재방식이며, 미덕과 일치하는 영혼의 활동”이라고 정의,했다. 행복은 일시적인 쾌락이 아니라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이로운 가치를 줄 때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하는 말이다. 영화의 생존이 ‘만남’에 의지했듯이 영화의 죽음은 곧 ‘만남의 죽음’을 거울처럼 비춘다. 인터넷에는 타자를 이해하려는 응시보다 ‘좋아요’를 갈구하는 욕망이 넘쳐난다. … 책으로 다시 살다 | 함께 읽기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 더보기

침묵으로 가르치기 | 스스로 생각하고 배운다

침묵으로 가르치기. 도널드 L. 핀켈. p305 책은 독자를 ‘말’로 가르치지 않는다. 진지하게 고민해 볼 만한 생각거리를 제공할 뿐이다. 나는 독자에게 교육을 고민할 기회를 주려고 이 책을 쓴 것이지 설교를 늘어놓으려고 쓴 것이 아니다. #’침묵으로 가르치기’는 무엇인가 ‘말로 가르치기’는 왜 틀렸는가 ‘훌륭한 교사’란 학생들 넋을 빼놓을 정도로 능수능란하게 강의를 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교사는 배우. 훌륭한 강의는 … 침묵으로 가르치기 | 스스로 생각하고 배운다 더보기

이젠, 함께 읽기다 | 책으로 통하라!

이젠, 함께 읽기다. 신기수·김민영·윤석윤·조현행. p280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 이야기 #함께 읽고 함께 쓰다 “영혼의 배고픔을 모르는 사람들에세 독서를 강요하지 말라”-작가 조정래 함께 읽는 게 얼마나 재미있고 행복한 일인지, 현장을 통해 보여주려고 했다. 그래서 쉽고 발랄하다. 책상에 앉아서 머리로 짜낸 사유가 아니라 현장에서 느끼고 감동했던 일들을 정리하는 데 중점을 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집단독서, 사회적 독서를 지향한다. … 이젠, 함께 읽기다 | 책으로 통하라! 더보기

책으로 다시 살다 | 이젠, 함께 읽기다!

책으로 다시 살다. 숭례문학당. p274 #책이 바꾼 삶, 25인의 인생 이야기 “40년간 살아야 할 이유를 찾아 헤맸어요. 책에 길이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요.”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 살아야 할 이유? “배워서 남 주자!” 책 읽고 토론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답은 책이 아니다. 사람이다. 책 읽는 사람이 희망이다. ##삶의 벼랑에서 책을 만나다 #지적으로 나이 드는 … 책으로 다시 살다 | 이젠, 함께 읽기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