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것들 | 도서관 단상

“첫사랑에 서툰 이유는 멋진 사랑을 간절히 바라면서도 정작 사랑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사랑에도 학습이 필요하다.”-저우바오우쏭, 『어린왕자의 눈』 주말 세종길. 큰 딸은 그림공부하러. 아빠는 한의원 가서 허리 치료 받고 도서관으로. 허리 상태만큼이나 한결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찾은 도서관. 역시 더울 땐 최고의 피서지라 할 만합니다. 서고서적 대출 신청하고 기다리는 사이에 잠시 책구경도… 엄청 크고 무겁고 두꺼운 참고서적 …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것들 | 도서관 단상 더보기

도서관 여행하는 법 | “어쩌다 도서관 덕후가 되었나요?”

도서관 여행하는 법. 임윤희. 156쪽 앎의 세계에 진입하는 모들 위한 응원과 환대의 시스템 이 책이 바람직한 세상을 꿈꾸고 인간의 풍요로운 성장을 꾀하면서 그것을 나누는 방법을 연구해 온 사람들의 꿈을 들여다본 여행서로 읽히기를 바란다. 도서관 단상. 동네도서관? 어디서나 똑같은 책에는 없지만 동네(도서관)에만 있는 것?! 동네 도서관의 존재가치를 높여주는 길. 먼 곳으로 떠난 여행-외국 도서관을 둘러보다 세상에 대한 질문의 답을 … 도서관 여행하는 법 | “어쩌다 도서관 덕후가 되었나요?” 더보기

세종대왕님이 부럽지 않은 도서관 산책 | 국립세종도서관

주말세종길과 함께 하는 세종도서관 산책길. 도서관 규모만큼이나 많은 책들이 있으니 그 옛날 엄청난 ‘책벌레’이셨던 세종대왕님의 서가가 부럽지 않습니다. 책구경하고 집에서 읽어볼 책보따리 들고 나오는 즐거움 또한 책읽는 즐거움 못지 않습니다. 세종대왕님이 부럽지 않은 도서관 산책 | 국립세종도서관 더보기

책의 소리를 들어라 | 북큐레이션

책의 소리를 들어라. 다카세 쓰요시. 북큐레이터 하바요시카 “헌책방에는 책의 소리를 들어러 간다. 잠자코 책장에 있는 책들 사이를 거닐다보면 ‘여기 있다’하고 나에게 말을 거는 책이 있다. 헌책방은 어디에도 없는 책을 찾으러 가는 게 아니라, 거기에 있는 책의 목소리를 들으러 간다. 누군가에게 말해야만 하는 책은 반드시 책이 먼저 말을 건넨다. 책은 들을 수 있는 사람만 알아들을 수 … 책의 소리를 들어라 | 북큐레이션 더보기

유럽의 아날로그 책공간 | 북러버, 북헌터, 북원더러의 책여행기

유럽의 아날로그 책공간. 백창화·김병록. p328 영국 국립도서관의 3대 보물? 마그나카르타(대헌장), 비틀즈 친필 악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저자 친필 초판본. 신에서 인간으로, 특권에서 평등으로 진화하는 도서관 “책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갖고 있나요?” 나는 도서관에서 부모님들을 만날 때면 언제나 이렇게 이야기하곤 한다.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지 말고 책에 관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세요.” 좋은 책을 읽은 것은 물로 … 유럽의 아날로그 책공간 | 북러버, 북헌터, 북원더러의 책여행기 더보기

내가 공부하는 이유 |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내가 공부하는 이유. 사이토 다카시. 그 어떤 순간에도 후회없는 삶을 사는 방법은 오직 공부뿐이다. #책 읽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공자의 공부법 #공부를 즐기면 인생이 달라진다 “너는 왜 이렇게 말하지 않았느냐? 나는 무언가를 배울 때는 온 마음을 다해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그 배움이 즐거워서 모든 근심 걱정도 잊어버린다. 그뿐인가. 나이가 들어서 늙음이 찾아오는 것조차 알지 못할 … 내가 공부하는 이유 |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더보기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 도서관은 햇빛이다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박은진·박진형. p261 #도서관은 햇빛이다 도서관은 아이를 키워주는 햇빛이다 ##도서관 옆 우리 집 #도서관 옆집으로 이사 가다 맹모삼천지교? 아이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 “나를 키운 것은 동네 도서관이었다”-빌 게이츠 #도서관 가기 싫어하는 아이 지나고 생각해보니 아이와 도서관에 갈 때 종종 범하지 쉬운 실수가 있다. 그건 바로 ‘아이의 눈’을 간과하는 …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 도서관은 햇빛이다 더보기

지적자본론 | 머리가 아닌 발로 생각하라!

지적자본론. 마스다 무네아키. p162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마스다의 사고방식은 이렇다. ‘세상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것과 느리게 변화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들 간의 격차가 심해지면 뭔가 문제가 발생한다.‘ 바로 이 간극을 줄이는 것. 빠르게 변화하는 것들의 속도에 맞춰 느리게 변화하는 것을 혁신하는 것. 다시 말해, 빠르게 변화라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기존의 생산자 관점과 구조를 바꿀 수 … 지적자본론 | 머리가 아닌 발로 생각하라! 더보기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 동네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이충렬. p264 서점은 꿈도 팔고 여행도 팔고 낭만도 판다 샛강이 살아야 강물도 살듯 동네가 살아야 나라도 산다 책방은 단순히 책을 파는 곳이 아니라 지역의 작은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그곳은 술이 있고 음악이 있고 노래가 있으면 그림이 있고 사진이 있는 매우 ‘흥미로운 지옥’이다. 도심 한복판에서도, 인적이 드문 길 위에서도, …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 동네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더보기

기억이 사라지는 시대 | 유리구두 속 디지털 기억

기억이 사라지는 시대. 애비 스미스 럼지. p323 When We Are No More- How Digital Memory Is Shaping Our Future 디지털 기억은 인간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는가 #인류의 지적 재산을 디지털에 맡겨도 되는가? 죽음을 모면하는 법. 4만 년도 더 전에, 인간은 죽음을 모면할 방법을 발견했다. 인간은 생각, 감정, 꿈, 두려움, 희망을 죽지 않는 물리적 도구로 옮겼다. 동굴의 … 기억이 사라지는 시대 | 유리구두 속 디지털 기억 더보기